2
부산메디클럽

스타벅스 사은행사 후끈...앱 접속량 50% 증가

사이드 테이블, 팬앤플레이트 증정

지난 25일 여름 e-프리퀀시 돌입

25일 앱 접속량 점심, 퇴근시간 급증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3-05-28 09:54:0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스타벅스 코리아는 사은품 증정 행사인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한 지난 25일 애플리케이션(앱) 접속량이 전날과 비교해 평균 50%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간대별 접속량을 보면 지난 25일 오후 1시 이후부터는 전날보다 60% 이상 증가했다. 오후 5∼6시에는 80% 늘었다.
여름 e-프리퀀시 사은품 팬앤플레이트. 스타벅스 제공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사이에도 앱 접속량은 평균 50% 늘었다.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 때 앱 방문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행사 첫날 여름 e-프리퀀시를 완성해 증정품 수령을 예약한 것은 지난해와 비교해 25% 많았다. 여름 e-프리퀀시를 완성하려면 총 17잔 음료를 마셔야 하되 미션 음료 3잔(약간 비싼 제품)이 포함돼야 한다. 매일 한두 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사람이 2000원 이상 미션 음료 3잔을 마시면 총 추가 비용은 최소 6000원이다.

매일 한두 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른 음료를 마시도록 유도하는 행사가 e-프리퀀시 이벤트다. 올해 증정품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와 협업한 ‘스타벅스 사이드 테이블’ 3종, 주방용품 전문업체에서 제작한 ‘스타벅스 팬앤플레이트’(팬과 접시 겸용) 2종이다.

그린, 아이보리, 브릭 오렌지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스타벅스 사이드 테이블’은 스타벅스 고유의 감성이 담긴 특별한 컬러와 디자인에 헬리녹스의 탁월한 기술력이 더해져 제작됐으며 콤팩트한 캠핑용 테이블로 가볍고 설치가 간편하다.

요리용 팬 및 플레이팅용 접시로 사용할 수 있는 ‘스타벅스 팬앤플레이트’는 세라믹 코팅된 알루미늄 팬으로 가볍고 편리하며 안전한 사용을 위한 우드 핸들과 전용 파우치를 함께 제공한다.

인스타그램의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계정에 공개된 e-프리퀀시 안내물은 게시 이후 10일간 약 650만 명이 확인했다. 6만3000여 개에 달하는 좋아요와 댓글 반응이 있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3. 3‘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4. 4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5. 5‘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6. 6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7. 7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8. 8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9. 9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10. 10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3. 3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4. 4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5. 5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6. 6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7. 7‘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8. 8[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9. 9부산 민주당 "주진우, 암살자(들) 부산영상위 시사회 사실왜곡 비판"
  10. 10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8. 8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9. 9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10. 10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5. 5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6. 6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7. 7“침묵하는 대주주, 대화 자리 나서라”
  8. 8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9. 9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10. 10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1. 1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2. 2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