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컨퍼런스조직위원회와 국제신문 공동 주관으로 2023 부산해양주간(5월 22~27일)을 기념하기 위한 ‘제2회 청소년 코마린 토론대회’가 열린다.
‘해양환경문제와 대책’을 주제로 하는 이번 토론대회는 해양환경 오염에 대한 현 상황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제시하면 된다.
2인 1팀을 구성해 팀별로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은 논제에 대해 팀원의 자유토론 또는 대화를 5분 이내의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블로그 등 인터넷 플랫폼에 업로드 후 URL 또는 파일을 4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예심을 통과한 6개 팀을 대상으로 5월 24일 오전 10시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본선이 진행된다. 대상 팀에는 한국해양대 총장상과 상금 100만 원, 금상 1개 팀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과 상금 70만 원, 은상 한 개 팀에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원장상과 50만 원, 동상 3개팀에는 한국해양정책연합 이사장상, 국제신문 사장상과 상금 3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극지해양미래포럼(pof21.com)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국제신문 마이스사업국 (051-500-5229)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