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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주년 맞은 파크랜드, 통 큰 쇼핑지원금 쏜다

25일까지 겨울상품 최대 50%, 베이직 니트 균일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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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 34주년 이벤트 포스터. 파크랜드 제공
대한민국 대표 패션기업 ㈜파크랜드가 창립 34주년을 맞아 통 크게 쇼핑지원금을 쏜다.

파크랜드는 브랜드 탄생 이후 34년간 함께 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본격적인 겨울 준비를 위해 지난 1일부터 겨울 상품 최대 50% 할인, 베이직 니트 특별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기존 11만8000원이 아닌 3만9000원 특별 균일가로 판매되는 겨울 필수 아이템 베이직 니트는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을 마련했다.

오는 25일까지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특별 쇼핑 지원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특별 쇼핑 지원금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파크랜드의 오프라인 전국 매장(파크랜드, 파크랜드 아울렛, 오스틴리드, 보스트로, 프렐린, 제너럴리퍼블릭)에서 사용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파크랜드의 멤버스 고객에게 2만 원 쇼핑 지원금을 지급하며, 기존 멤버스 고객아 아니더라도 신규 가입 시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1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할인을 제공한다.

파크랜드 관계자는 “1988년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꾸준히 성원을 보내준 고객이 있어 지금의 파크랜드가 있다”며 “올 한 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크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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