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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동백전 살리기 부산시민 서명운동 전달’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부산지역 주민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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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시 “예산투입 없이 자체적 사업모델 발굴 계획”. 시의회·시민단체 “예산축소에 따른 우려 제기”
2. 시는 구·군 혹은 가맹점·운영대행사와 수익구조 구축 검토. 반면 인천시 ‘2019억 원’ 지역화폐 편성.
3. 지역 가맹점 91.1% ‘동백전이 필요하다’. 소상공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와 공존 노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