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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올해도 BIFF에 차량 후원한다

G90 롱휠베이스, GV70 전동화 모델 등 의전용 차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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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가 5일 막을 올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100여 대의 제네시스 차량을 지원하며 공식 후원을 한다. 지난 2017년 시작한 BIFF 차량 지원이 6년째 이어진 것이다.

제네시스가 올해 BIFF에도 G90 롱휠베이스 등 차량 100여 대를 공식 후원한다.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는 올해 BIFF에 참석한 주요 영화감독과 배우, 영화제 관계자를 위한 의전 차량으로 G90 롱휠베이스(LWB), GV70 전동화모델 등을 제공한다. 특히 개막일 당일 오후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공식 의전차량을 지원하는 동시에 참가자들의 입장 영상을 8m 높이의 ‘제네시스 미디어 타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이와 함께 영화의 전당에 총 5대의 차량을 전시,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제네시스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운영되는 ‘제네시스 브랜드 존’ 부스에는 이번 영화제의 히어로 카로 선정된 G90 롱휠베이스(LWB) 차량이 선보인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제네시스가 공동으로 구성한 ‘BIFF X GENESIS 야외무대’에는 GV70 전동화 모델과 GV80 차량이 전시될 예정이며 GV60, G70 슈팅 브레이크 차량도 영화의 전당 곳곳에 배치된다. 또한, 개·폐막식을 제외한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이 레드카펫 위에 전시된 G70 슈팅 브레이크 차량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무료로 인화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3년 만에 정상 개최하는 아시아 최고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며 한국 영화의 질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부산국제영화제 뿐만 아니라, 한국 예술과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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