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차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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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힐링 티크닉’. 어반브릿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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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광사는 오는 11월 5일까지 ‘힐링 티크닉’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심 속 유적지에서 차를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동래부 동헌, 동래향교, 금정산성 등에서 주간, 야간 나눠 11차례에 걸쳐 열린다. 다도 수업을 받은 뒤 다기 패키지 등을 수령해 유적지에서 자유롭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전통 의상 대여도 가능하며 명상도 함께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 1만 원이며 회차별 선착순 40명에 한한다. 자세한 사항은 어반브릿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