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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주택전시관 30일 오픈

사천시 용현면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9층, 9개 동 규모로 건립

84㎡ 1043세대와 154㎡ 펜트하우스 4세대 등 총 1047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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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가 30일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경남 사천시 용현면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29층, 9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84㎡ 1043세대와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154㎡ 펜트하우스 4세대 등 총 1047세대가 공급된다.
DL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가 30일 주택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사진은 조감도
사천시는 항공우주청 신설이 예정된 곳이자 최근 첫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을 탄생시키며 항공우주산업의 급성장을 예고했다. 경남도와 시가 항공우주청 일대를 신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에 따라 정주 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부터 기업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향후 4만여 명에 이르는 종사자가 유입될 전망이다.

이곳은 바다와 인접해 오션뷰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남쪽에는 지역 내 벚꽃 명소인 선진리성이 있는 등 수려한 자연 전망과 쾌적한 친수 주거 환경을 갖췄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맘스 카페, 피트니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했다. 국공립 어린이집과 초등학생 대상 돌봄센터를 제공하고, 사남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통학버스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 건축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상황 속에서도 평균 분양가 3억 원대의 가격으로 공급된다. 일부 세대는 3억 원 이하로도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비규제 지역인 사천시에 공급돼 주택의 소유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할 수 있다.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 후에는 자유롭게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다. 다음 달 4일 특별공급 청약을 받는다. 이어 5일 1순위, 6일 2순위를 청약한다. 주택전시관은 사천시 선인리 319의 5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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