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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해양 중요성 널리 알린 52개 작품

제8회 극지해양도서 독후감 감상문 공모전

초·중·고·대학 및 일반부 대상 4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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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극지해양도서 독후감 및 콘텐츠 감상문 공모전 수상작이 가려졌다. 극지와 해양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불러오자는 취지로 ㈔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부산시 부산교육청 국제신문이 공동 후원했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각각 신청(4월 15일 ~ 8월 31일)받았다. 응모작 426편(초등 82 중등 54 고등 102 대학·일반부 188)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국제신문 회의실에서 심사를 가진 결과 부분별 대상, 우수상, 입선 등 52명의 수상자가 가려졌다. 대상은 ▷초등부 제갈준(서울 보광초 6년,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중학부 정원준(대구 효성중 2년, ‘바다를 담는 수중사진가’) ▷고등부 양희수(한국과학영재학교 2년, ‘2도가 오르기 전에’) ▷대학 및 일반부 최민경(울산, ‘전 지구적 재앙 미세플라스틱’) 수상했다.

고등부와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 초등부와 중학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극지해양미래포럼 이사장상이 수여된다. 각 부문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부산시장상과 부산교육감상이 주어진다. 올해는 극지와 해양 관련 도서에 대한 독후감과 극지해양미래포럼 홈페이지에 수록된 ‘카드뉴스’ ‘오션월드’ ‘극지톡톡 동영상’ 등에 대한 감상문을 병행해서 진행했다.

초등부
▲대상 제갈준(서울 보광초 6년) ▲우수상 이상우(부산 명지초 6년), 김인우(제주 서광초 2년) ▲ 아라온상 명재원(경기 세미초 3년), 정지민(경기 부림초 5년), 이연서(서울 마포초 6년), 이태규(경기 삼봉초 4년), 김선율(제주 아라초 2년), 고다윤(제주 아라초 2년), 성지원(제주 삼성초 2년), 송지성(제주 아라초 2년), 송승호(제주 아라초 2년), 오유성(경기 오금초 5년)

중학부
▲대상 정원준(대구 효성중 2년) ▲우수상 제갈선(서울 한강중 3년), 오채원(광주 대성여중 2년) ▲입선 윤세은(광주 대성여중 2년), 김지혜(광주 대성여중 2년), 임지우(광주 대성여중 2년), 이예영(광주 대성여중 2년), 정서영(부산 다대중 1년), 범예린(부산 이사벨중 3년), 이동규(서울 고명중 3년), 이서연(서울 성심여중 3년), 김온유(부산 대천중 2년), 강은서(경기 동탄목동중 2년)

고등부
▲대상 양희수(부산 한국과학영재학교 2년) ▲우수상 양하영(전북 지평선고 3년), 최현호(충북과학고 2년) ▲입선 최지원(경북 동지여고) 유형린(대전과학고 3년), 최정은(전북 무주고 2년), 김가연(충북과학고 2년), 노수빈(충북과학고 2년), 홍지연(서울 불암고 3년), 임채윤(중국 연대한국학교 11년), 노보미(인천국제고 1년), 안진형(서울고 2년), 권주원(인천진산과학고 3년)

대학 일반부
▲대상 최민경(울산) ▲우수상 백미혜(부산), 이형우(경기) ▲입선 권보미(제주), 양혜은(제주대), 서정선(서울), 신수경(서울), 김미소(경북), 한미나(서울), 김성준(부산), 김경민(숙명여대), 서미경(서울), 이현영(중앙대 대학원),
지난 5월 극지해양미래포럼 주최로 열린 극지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박미영(부산) 씨의 ‘빙하의 Ice Cave’(아이슬란드 바트나요쿨·사진) . 국제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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