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30 미래 향한 꿈, #해시태그 엑스포’ 부산과학관 기획전

  • 김준용 기자 jykim@kookje.co.kr
  •  |   입력 : 2022-09-08 19:56:54
  •  |   본지 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시와 국립부산과학관은 8일부터 오는 12월 25일까지 부산과학관 1층 소전시실과 중앙홀에서 ‘2030 미래를 향한 꿈, #해시태그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8일 부산 기장군 국립부산과학관을 찾은 한 가족이 ‘2030 미래를 향한 꿈 #엑스포’ 특별기획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여주연 기자 yeon@kookje.co.kr
이번 전시는 세계박람회의 유래와 엑스포 역사 속에서 우리나라의 발자취를 찾고, 인류의 문명을 이끈 과학 발명품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3개 존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존에서는 ‘역대 엑스포 속 한국’ ‘엑스포 속 발명품’(백성현 명지대 교수 대여 유물 21점, 모형 6점)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우리가 만날 엑스포’를 주제로 한 인터렉티브 체험도 가능하다. 두 번째 존에서는 ‘과학문화로 보는 세계박람회’와 박준상 작가의 미디어 아트 ‘Color pool’ 등이 전시·연출된다. 마지막 존은 시민참여형으로 구성된다. 엑스포 캐릭터 하트부기를 활용해 엑스포 유치기원 응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숫자로 보는 엑스포’와 ‘엑스포 OX 퀴즈’도 즐길 수 있다.

특별전시와 함께 부산과학관에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를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과학상상화 그림 공모전’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가 9월 말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25일에는 ‘상상력의 전시장 엑스포’의 저자 오룡 작가의 특별 강연도 준비돼 있다. 부산과학관 김영환 관장은 “이번 특별 전시가 아이들이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영상]이순신 장군의 가장 오래된 '이것'이 부산에 있다고?
  2. 2토마토 5일 물 안 줬더니…1시간 동안 50번 소리 질러 무슨 일?
  3. 3대단지 아파트 입주 앞두고.. 사하구, 장림유수지 '악취 전쟁'
  4. 4강남 역삼동 여성 납치살인 사건, 피해자 재산 노린 계획범죄
  5. 5[르포]부산 온 ‘떠다니는 군사기지’ 美 니미츠함 직접 타보니
  6. 6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제주 4·3 추념식 거행
  7. 7'무법자' 취급 배달라이더, 반찬들고 골목 누비는 사연
  8. 82023 장유누리길 걷기축제, 참가자 3배 늘었다
  9. 9질병청에 지친 백신 피해자들 '눈물의 공연' 시작…"이제 알리면서 싸울 겁니다"
  10. 10시장 관사 물건 경매 '후끈'... 대통령 미용의자 '300만 원'
  1. 1[르포]부산 온 ‘떠다니는 군사기지’ 美 니미츠함 직접 타보니
  2. 2민주당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저지대응단’ 후쿠시마 방문 추진
  3. 3후쿠시마수산물 수입 논란까지…尹 대일외교 부정여론 60%
  4. 4윤 대통령 통영 '수산인의 날' 첫 참석 "수산물 세계화 영업사원 되겠다"
  5. 5전봉민 563억 급감…‘국회의원 재산 1위’ 안철수에 내줘
  6. 6與 하영제 체포동의안 가결…민주 내로남불 비판 거셀 듯
  7. 7尹 대통령 지지율 4%p 떨어진 30%…작년 11월 이후 최저치
  8. 8“패스트트랙은 꼼수” “김 여사도 특검해야” 법사위 신경전
  9. 9日 후쿠시마 원전 내부 손상 심각, 대통령실 "후쿠시마 수입 없다" 또 강조
  10. 10국힘, 부산찾아 2030엑스포 총력 지원 다짐
  1. 1미국, IRA 세부지침 확정…韓정부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
  2. 2[종합] 무역수지 25년 만에 13개월 연속 적자…반도체 34%↓
  3. 31061회 로또 복권 1등 11명…각 24억 2276만 원씩
  4. 4‘엑스포 무대’ 북항 2단계 준공 2년 앞당긴다
  5. 5대체거래소 예비인가 1곳 신청…경주·전북도 유치전 가세
  6. 6[종합] 전기·가스요금 인상 전격 보류…"한전 등 자구책 우선"
  7. 7지산학 협력으로 고용창출…부산 5년 간 1조 투입한다
  8. 8산업부 "전기·가스료, 당분간 1분기 요금 그대로 적용"
  9. 9한일재계 엑스포 협력모드…부산서 140명 유치전 머리 맞댄다
  10. 10[차호중의 재테크 칼럼]국민연금 추가납부 할까 말까?
  1. 1대단지 아파트 입주 앞두고.. 사하구, 장림유수지 '악취 전쟁'
  2. 2강남 역삼동 여성 납치살인 사건, 피해자 재산 노린 계획범죄
  3. 3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제주 4·3 추념식 거행
  4. 4'무법자' 취급 배달라이더, 반찬들고 골목 누비는 사연
  5. 52023 장유누리길 걷기축제, 참가자 3배 늘었다
  6. 6질병청에 지친 백신 피해자들 '눈물의 공연' 시작…"이제 알리면서 싸울 겁니다"
  7. 7시장 관사 물건 경매 '후끈'... 대통령 미용의자 '300만 원'
  8. 8부산 찾은 이태원참사 진실버스…"특별법 제정 이뤄낼 것"
  9. 9양산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나선다
  10. 10코로나19 신규확진 1만 명대…일주일 전과 비슷해
  1. 1프로야구 ‘플레이볼’…롯데·두산 4월 1일 개막전
  2. 24강 6중…롯데 다크호스 될까
  3. 3서튼 “디테일 야구로 거인 팬들에게 우승 안기겠다”
  4. 4유럽파 ‘클린스만의 그들’ 리그서 골 사냥
  5. 5“비거리 고민하는 골퍼, 힘빼고 원심력으로 공 쳐야”
  6. 612초내 투구…경기시간 줄여 박진감 높인다
  7. 7LIV골프투어는 모래지옥?
  8. 8대한축협 '기습 사면' 사흘만 결국 철회, 비난 들끓자 백기든 모양새
  9. 9롯데, 이승엽의 두산과 첫 맞대결…팬들은 가슴 뛴다
  10. 10류현진 ‘PS 분수령’ 7월 복귀
지역 수협 조합장 인터뷰
“어시장 지분 매각해 출자금 돌려줄 것”
엑스포…도시·삶의 질UP
역대 엑스포 한국관의 진화
  • 유콘서트
  •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대회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