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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2 14~22일 사전판매...부산·창원본점에 스튜디오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2-02-13 15: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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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갤럭시 S22 시리즈 3종에 대한 사전 판매를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진행한다. 국내 공식 출시는 오는 25일이다.
갤럭시 S22 울트라 모델 후면 모습. 정옥재 기자
갤럭시 S22는 야간 촬영 성능을 대폭 높인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가 특징이다.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S 시리즈 결합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갤럭시 S22 울트라’와 더욱 세련된 컨투어 컷(Contour-Cut) 디자인에 각각 6.1형과 6.6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22(이하 기본형), 갤럭시 S22 플러스(이하 플러스)로 출시된다.

기본형과 플러스 모델은 전작인 갤럭시 S21보다 디스플레이 대각선 길이가 1인치 작아졌다. 한 손으로 조작하는 이용자에게 더욱 편리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왼쪽이 갤럭시 S22 기본형, 오른쪽이 갤럭시 S21 기본형 모델. S22 기본형과 플러스 모델은 전작보다 크기가 작아졌다. 정옥재 기자
이번 시리즈 가격은 전작과 동일하다. 갤럭시 S22 기본형과 플러스 모델은 팬텀 블랙, 팬텀 화이트, 그린, 핑크 골드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99만9900원, 119만9000원이다. 기본형에다 화면을 크게 하고 배터리 용량을 높인 게 플러스 모델이다. 따라서 플러스 모델은 배터리 용량이 중요한 소비자에게 유용하다.

갤럭시 S22 울트라는 팬텀 블랙, 팬텀 화이트, 그린, 버건디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2GB RAM, 256GB 내장 메모리 모델이 145만2000원, 12GB RAM,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이 155만1000원이다. 삼성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급제 전용 색상 모델도 14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플러스 자급제 모델 색상은 그라파이트, 스카이 블루, 크림, 바이올렛이고 울트라 모델은 512GB 이상 저장 가능한 기기에는 그라파이트, 스카이 블루, 레드가 출시된다. 기본형 모델에는 자급제 전용 색상은 없다.

플러스 모델은 그라파이트, 스카이 블루, 크림, 바이올렛 색상으로 출시된다. 울트라 모델은 그라파이트, 스카이 블루, 레드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울트라 모델은 1TB(테라 바이트) 모델로도 출시되며 가격은 174만9000원이다.

13일 밤 12시(14일 0시)에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11번가, G마켓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는 게 삼성전자 설명이다.

갤럭시 S22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공식 출시 전인 오는 22일부터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전 구매 후 25일까지 개통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파손 보상, 수리비 즉시 할인, 방문 수리까지 할 수 있는 ‘삼성 케어 플러스’ 파손 보장형 1년권을 준다.

삼성전자는 또 갤럭시 S22 시리즈 구매자를 대상으로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을 14일부터 진행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은 갤럭시 S22 시리즈를 구매하고 기존 폰 반납 시 중고 시세에서 추가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부산본점(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 222), 창원본점(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12)을 비롯한 전국 주요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20여 곳에서 갤럭시 S22 시리즈를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또한 각 매장에는 이번 시리즈 모델이 전시돼 있다.

또한 갤럭시 자율 체험 서비스인 갤럭시 To Go 서비스도 사연 응모를 통해 추첨된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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