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 32개 공영 도매시장관리기관 운영실적 중앙 평가에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가 올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받은 반여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포상금 500만 원, 시설현대화 평가 시 가점 5점 등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시장 운영 개선과 유통 주체의 경영개선 등 도매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 공영 도매시장을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김진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