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이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를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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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롯데호텔의 조지앙 로르 스파.
부산롯데호텔 제공 |
부산롯데호텔은 호텔 7층에서 토탈 안티에이징 브랜드 ‘조지앙 로르’가 운영하는 조지앙 로르 스파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조지앙 로르는 50년 전통의 프랑스 스파 브랜드다. 조지앙 로르는 세계 3대 아로마 테라피스트인 마담 로르만의 토탈 안티에이징 트리트먼트를 담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풍부한 에센셜이 함유된 조지앙 로르의 식물 에센셜 오일 등으로 고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트리트먼트를 제공한다.
몸 부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대표 프로그램은 ‘조지앙 로르저니’다. 이는 조지앙 로르의 머리, 얼굴, 몸 토탈 케어 트리트먼트로 120분과 180분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얼굴의 탄력과 광채를 주는 퍼밍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원활한 순환을 통해 두피와 얼굴 라인에 탄력을 줘 탈모를 관리하는 프로그램 ▷전신 근육의 릴랙스를 돕는 트리트먼트 ▷자녀와 함께 하는 힐링·성장 케어 프로그램 ▷산모 긴장 완화 및 출산 후 관리를 돕는 트리트먼트 ▷커플 데이트 트리트먼트 등이 마련돼 있다.
호텔 멤버십인 트레비 클럽 회원은 해당 스파에서 상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케어 전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부산롯데호텔 관계자는 “몸과 마음의 휴식을 찾는 고객의 케어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연인 가족과 함께 진정한 휴식을 보낼 수 있고, 사랑하는 분을 위한 선물로도 인기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