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청년의 자기 주도 취업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청년 취업앵커 인프라 연계 취업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 미취업 청년 40명을 선발해 취업하면 최대 150만 원의 취업 장려금을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청년이 희망하면 취업 기관과 연계해 취업 활동계획 컨설팅,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참여신청서, 구직활동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정철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