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부산지역 지가가 1.02% 올랐다. 토지거래량도 전분기보다 18.9% 증가했다.
2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의 자료에 따르면 올 2분기 전국 땅값 상승률은 1.05%로 집계됐다. 이는 1분기(0.96%)보다 0.09% 포인트, 작년 2분기(0.79%)보다 0.26% 포인트 오른 수치다. 부산의 올 2분기 지가 상승률(1.02%)은 1분기(0.86%)보다 0.16% 포인트 올랐다. 2분기 부산의 토지거래량은 4만4206필지로 1분기(3만7171필지)보다 18.9%가 많았다.
염창현 기자 haorem@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