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 14일부터 청약 돌입

58~154㎡ 총 219세대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21-06-13 19:10:22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대우조선해양건설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에 들어서는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조감도)의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을 개시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2개동, 전용면적 58~154㎡ 총 219세대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는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동해선 기장역을 도보로 1, 2분에 이용할 수 있다. 동해고속도로를 통해 해운대와 울산으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로 서부산 양산 김해 창원 등지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 오는 8월 문을 열 테마파크가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인접하다.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는 26층의 고층으로 건설돼 일대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장군청 기장시장 메가마트 등 편의시설들을 비롯해 기장체육관 현대공원 새마을 어린이공원 무궁화공원 등도 단지 인근에 있다.

아울러 단지 내 테라스동의 일부 세대에 세대별 테라스 및 복층형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입주민 자녀들을 위한 놀이공간인 플레이가든과 숲속놀이터를 비롯한 단지 내 산책로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는 기장읍 내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고층 아파트인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동해선 기장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입지에 인근 오시리아 관광단지와의 연계를 통한 미래가치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장역 엘크루 더퍼스트의 청약 일정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과 16일 각각 1, 2순위 ▷22일 당첨자 발표 ▷7월 3~5일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3. 3[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4. 4‘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5. 5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6. 6‘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7. 7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8. 8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9. 9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10. 10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3. 3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4. 4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5. 5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6. 6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7. 7‘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8. 8[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9. 9부산 민주당 "주진우, 암살자(들) 부산영상위 시사회 사실왜곡 비판"
  10. 10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8. 8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9. 9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10. 10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5. 5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6. 6“침묵하는 대주주, 대화 자리 나서라”
  7. 7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8. 8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9. 9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10. 10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1. 1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2. 2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