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원개발- 부산의 중심 슬세권·역세권·숲세권 품은 ‘서면 동원시티 비스타’

  • 국제신문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21-05-13 19:01:52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옛 부산진등기소 부지 건립
- 부전역 앞 위치 입지 독보적
- 서면 인프라·시민공원 누려
- 49㎡ 공동주택 176세대 등
- 총 214세대 다음 달 분양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도심형 소형 아파트가 강세다. 혼자 사는 ‘나 홀로 가구’가 급증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관련 수요가 빠르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옛 부산진등기소 부지에 들어서는 서면 동원시티 비스타는 1~3인 주거 선호도가 높은 49㎡ 소형 공동주택 176세대와 29㎡ 및 62㎡ 오피스텔 38실 등 총 214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사진은 서면 동원시티 비스타의 투시도. 동원개발 제공
정부의 ‘주민등록 인구 기타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국내 1인 가구는 906만3362가구로, 10년 전 동기 대비 37%(245만2364가구) 증가한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 증가세와 맞물려 소형 주거시설 거래량도 나날이 상승 중이다. 한국부동산원 ‘월별 주택매매 거래현황’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60㎡ 이하 소형주택 거래량은 7만2461건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14만7786건)의 49% 수준이다. 지난해 전체로 범위를 넓혀보면 소형주택 매매량은 55만4336건으로, 전체(127만9305건)의 43.3%에 달했다. 한 해 주택 거래의 절반 정도를 소형 주택이 차지하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부산의 중심인 부산진구 서면에 신규 소형아파트인 서면 동원시티 비스타가 다음 달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면의 원스톱 인프라와 시민공원을 품은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춘 서면 동원시티 비스타는 옛 부산진등기소 부지(부산진구 부전동)에 건립 예정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서면 동원시티 비스타는 지하 3층, 지상 26층의 1~3인 주거 선호도가 높은 49㎡ 소형 공동주택 176세대와 29㎡ 및 62㎡ 오피스텔 38실 등 총 214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서면 동원시티 비스타는 도시철도 1호선 부전역 바로 앞에 있으며 중앙대로 동서고가도로 황령터널 이용에 편리한 사통팔달 교통망이 장점이다. 동해선 부전역을 통해 해운대와 울산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또한 서면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중심 입지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NC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전시장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여기에 가까운 거리에 부산의 허파인 시민공원이 있어 공원을 내 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고, 근처 송상현 광장과 라이온스 공원에서 힐링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과 범천 차량 정비창 이전 및 경부선 지하화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있어 향후 서면 동원시티 비스타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서면 동원시티 비스타의 견본주택은 부산진구 중앙대로 821에 마련된다. 송진영 기자


■ 올 하반기 쓸 흥행신화

- 천안 삼성SDI 등 직주근접 실현될 대단지
- 창원 북면 ‘초품아 단지’로 교육환경 우수

# 천안 성성 비스타동원

- 최고 38층 85~101㎡1195세대
-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지내 조성
- 우수한 교육환경·대형마트 3개

# 창원 무동 동원로얄듀크1차

- 전용면적 63~75㎡ 총 525세대
- 단지 옆 무동초교·창북중학교
- 북면도서관도 내년 1월 개관

동원개발은 올해 하반기 ‘천안 성성 비스타동원’과 ‘창원 무동 동원로얄듀크1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경남과 충남에서 가장 큰 도시인 창원과 천안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천안 성성 비스타동원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734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8층, 8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1195세대로 공급된다. 사진은 이 아파트의 조감도. 동원개발 제공
먼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734 일원에 공급하는 천안 성성 비스타동원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8층, 8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1195세대로 공급된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성성지구(1~4지구)는 72만여㎡ 규모로 천안 내에서도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지다. 이곳에는 다수의 공동주택과 공원 학교 도로 상업시설 등 생활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천안 성성 비스타동원’은 인근에 천안 성성유치원과 천안 성성초가 있다. 또 성성중 두정고 한국기술교육대 등 다수의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근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북쪽으로는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이 조성 중이며, 남쪽으로 노태산과 노태근린공원 등이 자리해 뛰어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이마트(천안서북점)를 비롯해 롯데마트(성성점) 코스트코(천안점)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도시철도 1호선 두정역, 천안IC를 이용하기 수월하고 삼성대로 번영로 등의 진입이 쉬워 천안과 수도권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가 있는 천안제3일반산업단지와 천안제2·4일반산업단지 천안백석농공단지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 실현이 가능하다.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동리 무동지구 14블록에 들어서는 ‘창원무동 동원로얄듀크1차’의 조감도.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3층, 8개 동, 전용면적 63~75㎡ 총 525세대로 구성된다. 동원개발 제공
창원시 의창구 북면 무동리 무동지구 14블록에 들어서는 ‘창원 무동 동원로얄듀크1차’는 지하 3층~지상 23층, 8개 동, 전용면적 63~75㎡ 총 525세대가 공급된다. 무동초가 단지와 바로 붙어 있는 ‘초품아 단지’인 데다 창북중학교 북면도서관(2022년 1월 개관 예정)이 모두 가까운 거리에 있어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앞동산 음달산 조롱산 등 무동지구 주변이 녹지로 둘러싸여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북창원IC를 통해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고, 인근의 동마산IC 창원역 등을 이용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무동지구는 2013년부터 입주를 시작해 상가 등 편의시설이 이미 다 갖춰져 있는 것도 장점이다. 송진영 기자


■ 동원개발, 대연맨션·제일상가아파트 등 정비사업 두각

- 소규모 재개발·재건축 시공, 수주 잔고 1조4000억 돌파

동원개발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서도 두각을 보인다. 최근 부산 남구 대연동 405 일원 대연맨션 소규모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대연맨션은 공사비 430억 원이 투입돼 지하 5층 ~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56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최고급 주상복합 건축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부산 동구 범일동 제일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도 선정됐다. 이 정비사업은 공동주택 226세대와 오피스텔 138실,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지하 5층 ~ 지상 26층 규모로 개발될 예정이다.

동원개발은 지난해 양정산호아파트 소규모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고, 뉴타운신천 주택재건축정비사업(524세대) 화명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447세대) 효동지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627세대)을 착공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삼호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663세대), 개금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539세대), 문화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2282세대) 등을 착공할 예정이다.

동원개발의 정비사업 부문 수주 잔고는 1조4000억 원을 돌파했고, 향후 소규모 재건축 정비사업의 매출 비중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진영 기자


■ 동원개발 어떤 곳인가

- 부울경 건설업계 맏형
- 46년 주택건설 노하우
- 전국 7만6000세대 공급
- ‘3無’ 신용경영 실현도

1975년 설립된 ㈜동원개발은 부산·경남지역 건설업계의 ‘맏형’이다. 동원개발은 ▷부산지역 주택건설업 1호 등록(1978년) ▷업계 최초로 금탑산업훈장 수훈(1995년) ▷부울경 코스닥 상장기업 매출액 1위 달성(2004년) ▷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 전국 1위(2005년) ▷건설시공능력 부산업체 1위(2004·2005·2007·2011·2012·2019년) ▷국내 건설업 유일의 포브스 선정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2016년) ▷건설공제조합 기업신용평가 AAA등급 획득(2016년) 등의 실적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7만6000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면서 부울경 최대 종합건설사로 자리 잡은 동원개발은 46년간 축적된 주택건설 노하우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명품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 잡은 ‘동원로얄듀크’와 ‘비스타동원’을 선보인다.

동원개발은 회사 설립 이후 단 한 차례도 적자를 내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아파트를 지을 때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이용하지 않는다. 금융부채도 아예 없는데, 자체 자금으로 땅을 사고 아파트를 짓는다. 이 때문에 1997년 외환 위기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을 거치면서도 ▷무적자 ▷무임금체불 ▷무입주연기의 ‘3무’ 경영철학을 지키며 신용경영을 실천했다. 특히 중견 건설업체 최초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건설공제조합의 기업신용평가에서 신용등급 ‘AAA’를 획득했다.

또 동원개발은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뽑은 ‘2016년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 선정돼 또 한 번의 관심을 받았다. 포브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500만~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1만7000개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매출 성장세, 주당 이익률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200곳의 유망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총 16개 기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 건설사 중에는 동원개발이 유일하다.

주택건설 외길 40여 년 동안 시공능력 부산 1위, 대한민국 대표 주택건설업체로 회사의 몸집을 키우면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복만 회장은 운영난에 시달리는 동원중·고교와 양산대학을 인수해 명문 학교로 성장시켰다. 교육사업을 위해 사재 485억 원을 내놓기도 했다.

학교를 인수한 후 전국에서 우수 교사를 초빙해 학생들의 성적을 끌어올린 덕분에 폐교 위기의 학교가 명문대 합격자를 배출하는 요람이 됐다.

장 회장은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살아남으려고 뭐든 스스로 해결했고, 포기하기보다 극복하고 이겨내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기업인은 경영을 건실하게 해야 하고, 이익이 남으면 사회에 보답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고객의 지지와 성원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택건설전문기업에서 고객의 삶과 함께하는 중견그룹으로 발돋움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월급 10% 기부하라” 종교계 복지관 갑질
  2. 2대체휴일 전면 시행 유력…광복절·개천절도 황금연휴
  3. 3침례병원 보험자병원 촉구, 금정구민도 나섰다
  4. 4종교복지법인 고착화된 전횡…지자체도 사실상 관리 손 놔
  5. 5kt 농구단 탈부산 나비효과 <하> 텅 빈 사직체육관에 프로배구단 ‘둥지’ 틀까
  6. 6부산시의회, 박형준號와 허니문 끝…정례회 송곳 검증 예고
  7. 7이공·어문 줄여 반려견·디저트과 신설…전문대 생존 몸부림
  8. 8한화건설 ‘오시리아 메디타운’ 수주
  9. 9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5일 만에 다시 20명대
  10. 10“12월 컷 오프” 시교육감 중도보수 후보 6명 단일화 시동
  1. 1부산시의회, 박형준號와 허니문 끝…정례회 송곳 검증 예고
  2. 2PK 잠룡 아직은 ‘조연’…약점 지워야 ‘주연’ 캐스팅
  3. 3능력주의·인지도 경쟁시대…PK 골목정치가 진다
  4. 4“2032년 4년 연임제 대선·총선 동시 실시”
  5. 5윤석열 측 “늦지 않게 선택할 것” 이준석 “8월 말이 마지노선”
  6. 6일본 “문 대통령 올림픽 訪日, 사실 아냐”
  7. 7하태경 야권 첫 대권 도전 선언…“내 사전에 유턴은 없다”
  8. 8“과감한 분권 연방공화국이 답이다” 김두관 부산 세몰이
  9. 9박용진 여권 대권 적합도 3위…하태경 야권 5위 깜짝 진입
  10. 10국힘 부울경 의원 “인천공항 항공정비사업 추진 멈춰라”
  1. 1한화건설 ‘오시리아 메디타운’ 수주
  2. 2“테크노파크 원장 선임 때 중기부 승인규정 빼야”
  3. 3ESG 선도기업을 찾아서 <1> SNT모티브
  4. 4부산상공회의소, 에어부산 주식거래 정지 해제 한목소리
  5. 5내달 991만 가구 전기료 인상…전기차 충전요금 함께 오른다
  6. 6‘마이데이터’ 8월 금융부터 시작…사업 모델 차별화가 성패 좌우
  7. 7부산 정치권도 에어부산 주식매매 정지 해제 촉구
  8. 8지역중심시대 부울경 기업을 응원하다! <9-상> 세운철강
  9. 9부산 핀테크 산업 이들이 이끈다 <2> ㈜넥솔
  10. 10부산 ‘주 15시간 미만 근로자’ 10만 돌파…한 달새 1만 여명↑
  1. 1“월급 10% 기부하라” 종교계 복지관 갑질
  2. 2대체휴일 전면 시행 유력…광복절·개천절도 황금연휴
  3. 3침례병원 보험자병원 촉구, 금정구민도 나섰다
  4. 4종교복지법인 고착화된 전횡…지자체도 사실상 관리 손 놔
  5. 5이공·어문 줄여 반려견·디저트과 신설…전문대 생존 몸부림
  6. 6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5일 만에 다시 20명대
  7. 7“12월 컷 오프” 시교육감 중도보수 후보 6명 단일화 시동
  8. 8해상케이블카, 해운대·남·수영구의 다른 셈범
  9. 9AZ 1차 접종한 부산경찰청 경찰 코로나19 확진
  10. 10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내달 시행…세부 내용 20일 발표
  1. 1kt 농구단 탈부산 나비효과 <하> 텅 빈 사직체육관에 프로배구단 ‘둥지’ 틀까
  2. 2김세희, 근대5종 세계선수권 혼성 계주 우승
  3. 3김학범호 최종엔트리 30일 개봉박두
  4. 4류은희·심해인 올림픽 3회 연속 출전
  5. 5프로 무대 첫 해트트릭 안병준, K리그2 16R MVP
  6. 6kt 농구단 탈부산 나비효과 <상> 사직구장 재건축에 ‘날개’…‘임시 둥지’ 마련해야 순항
  7. 7롯데·한화, 1위 경쟁만큼 뜨거운 탈꼴찌 경쟁
  8. 8권순우 남자 테니스 79위 도약…도쿄올림픽 출전 청신호
  9. 9유소연 LPGA 메디힐 챔스 공동 3위
  10. 10에릭센, 경기 중 심정지…축구팬 충격
우리은행
지역중심시대 부울경 기업을 응원하다!
세운철강
ESG 선도기업을 찾아서
SNT모티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