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취향대로 조합하세요…삼성 ‘비스포크 정수기’ 출시

싱크대 아래 설치 모듈형 선봬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1-03-22 21:41:32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방 인테리어에 색상·소비자 취향을 맞출 수 있는 정수기가 출시됐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빌트인 비스포크 정수기를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정수기 모듈을 싱크대 아래에 설치하는 빌트인 ‘비스포크 정수기’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만 선택해 구입할 수 있는 모듈형 시스템으로 이런 형태의 정수기는 국내 시장에서 처음이다. 정수 기능만 원하는 소비자는 필터와 구동부로 구성된 기본 모듈만 구입하고 이후에 냉수나 온수 기능이 필요하면 해당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각 모듈은 싱크대 아래 설치 공간에 맞춰 아래위로, 혹은 양옆으로 유연하게 조합할 수 있으며 출수부(파우셋·Faucet)만 외부로 노출돼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삼성전자 설명이다.

비스포크 정수기는 주방 공간이나 사용자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두 종류의 파우셋을 제공한다. 메인 파우셋은 싱크대뿐만 아니라 식탁 등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설치할 수 있다. 작은 크기의 서브 파우셋은 서브 싱크대에 설치해 과일 쌀 등을 씻거나 조리할 때 필요한 물을 받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비스포크 정수기는 블랙 화이트 로즈골드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메인 파우셋과 서브 파우셋 색상을 각각 다르게 적용하면 최대 9가지의 조합이 가능하다. 정옥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방역 위반 형사처벌 초강수…손님도 예외없다
  2. 2부산시 15년 이상 아파트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착수
  3. 3동의대 펜싱 ‘금빛 요람’…비결은 혹독한 훈련·든든한 동문
  4. 4부산 건설사 9곳 시공능력평가 100위권…동원개발 26위
  5. 5허광희·안세영 8강행, 배드민턴도 메달 보인다
  6. 6마세건·박상영, 펜싱 에페 단체전서 부진 씻을까
  7. 7내년 SOC 예산, 비수도권 광역철도 등 균형발전에 집중 투자
  8. 8‘산업의 화장실’ 산폐장 포화에…불법매립 유혹도 커진다
  9. 9부울경 메가시티 첫발, 합동추진단 가동
  10. 10어디든 걸어 5분 거리에 전기차 충전기…50만기 구축 추진
  1. 1야권 잇단 부산행에 맞불…여당 지도부도 PK 민심 달래기
  2. 2이재명도 31일 방문…스윙보터 PK 공략
  3. 3국힘 대권주자 11인 첫 상견례…경선 룰 전쟁 본격화
  4. 4여당 송영길 대표 “해운사 과징금 폭탄 해결 노력”
  5. 5문 대통령 “정부, 적극 재정으로 민생 버팀목 돼야”
  6. 6윤석열·최재형 “문 대통령, 드루킹 입장 밝혀라”
  7. 7팬심 커밍아웃 부울경 의원들, 윤석열·최재형 띄우기 본격화
  8. 8여당 대선 경선, 부산 표심은 박재호·전재수에 달렸다?
  9. 9재정분권 7 대 3 무산…지방소비세율 인상폭 4.3%P로 후퇴
  10. 10박형준 시장, 야권 대권주자에 연일 ‘부산 세일즈’
  1. 1부산시 15년 이상 아파트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착수
  2. 2부산 건설사 9곳 시공능력평가 100위권…동원개발 26위
  3. 3내년 SOC 예산, 비수도권 광역철도 등 균형발전에 집중 투자
  4. 4어디든 걸어 5분 거리에 전기차 충전기…50만기 구축 추진
  5. 5위기의 '중소' 전통시장 <하> 전통시장 체질 개선 절실
  6. 6부산 고령화 가속…생산인구 10명이 고령인구 3명 부양해야
  7. 7BIFC 63층에 한국씨티은행 개소
  8. 8서민 울리는 라면…농심, 신라면 7% 등 가격 인상
  9. 9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모바일 앱 동백통 추진
  10. 10BNK금융 상반기 당기순익 4680억 ‘역대 최대’
  1. 1방역 위반 형사처벌 초강수…손님도 예외없다
  2. 2‘산업의 화장실’ 산폐장 포화에…불법매립 유혹도 커진다
  3. 3부울경 메가시티 첫발, 합동추진단 가동
  4. 4가야 사적 함안 말이산 고분군, 남문외 고분 포함해 확대 지정
  5. 5오늘의 날씨- 2021년 7월 30일
  6. 630일 부울경 무더위 지속...폭염특보유지
  7. 7스쿨존 이제 車 못댑니다…골목 주차대란은 ‘어쩌나’
  8. 8불러도 응답 없는 서구청장…구의회 출석요구 상습 거부
  9. 9부산 코로나 소폭 감소, 산발적 신규 감염 여전
  10. 101900명 육박…또 최다 확진
  1. 1동의대 펜싱 ‘금빛 요람’…비결은 혹독한 훈련·든든한 동문
  2. 2허광희·안세영 8강행, 배드민턴도 메달 보인다
  3. 3마세건·박상영, 펜싱 에페 단체전서 부진 씻을까
  4. 4막강 홈팀 일본은 피했다…김학범호, 멕시코와 8강서 격돌
  5. 5잘 싸웠다, 조구함 울지마
  6. 6수영 황선우 100m 결승 5위…69년 만의 아시아 최고 성적
  7. 7도쿄 올림픽 한국 메달 현황- 29일 오후 8시30분 기준
  8. 8[올림픽 통신] 일본 메달 사냥 승승장구…오사카 비난 눈총
  9. 9배드민턴 여자 복식 2개조, 4강행 ‘어깨동무’
  10. 10‘도쿄판 우생순’ 시동 걸었다…한일전 15연승
위기의 '중소' 전통시장
전통시장 체질 개선 절실
지역중심시대 부울경 기업을 응원하다!
해양항만기술회사㈜유주③
  • 2021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2021극지체험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