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금융·증시 동향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10-21 19:37:12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코스피 기관 순매매 (단위 :억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신한지주

330.0

삼성전자

284.4

KB금융

289.1

빅히트

283.1

한화솔루션

278.8

현대글로비스

262.4


코스피 외국인 순매매 (단위 :억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삼성전자

903.0

SK하이닉스

922.2

NAVER

288.4

삼성전자우

478.6

삼성SDI

190.7

신한지주

371.2


코스닥 기관 순매매 (단위 :만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셀트리온헬스케어

670,881

스튜디오드래곤

782,642

에이치엘비

364,775

메디톡스

544,423

레고켐바이오

280,728

비에이치

397,832


코스닥 외국인 순매매 (단위 :만원)

순매수

순매도

종목

대금

종목

대금

휴젤

1,124,685

SV인베스트먼트

1,093,500

씨젠

1,027,562

제넥신

867,447

셀트리온헬스케어

635,366

엔지켐생명과학

689,114


증시자금 <BNK투자증권 제공>

구 분

잔고(억원)

전 일 대 비

고객예탁금

528,083

 819 

선물예수금

114,366

 1,579 

신용융자

 170,827 

-1,599 

미수금잔고

 3,527 

-159 


외환시세 <부산은행 제공>

통 화

매매기준율

고객이살때

고객이팔때

미국 1달러

1131.75

1151.56

1111.94

일본 100엔

1075.45

1094.27

1056.63

영국 1파운드

1470.99

1499.67

1442.31

EUR 1유로

1342.49

1368.67

1316.31

중국 1元

170.62

180.86

160.38


실세금리 <부산은행 제공>

종 류

금리(연%), 가격(원)

전일대비

국고채 5년금리

1.224 

0.057 

회사채 3년 금리

2.259 

0.018 

CD 91일 금리

0.63 

0.00 

기준금리

0.50 

0.00 

금 1돈(KRX금시장 기준)

262,650

262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반여 홈플도 매각…대형매장들 ‘아파트 개발’ 러시
  2. 2“187㎝ 몸 구겨넣은 車 트렁크신, 쉽지 않았죠”
  3. 3투타서 훨훨 나는 승리 수호신…롯데 용병처럼
  4. 4“브레이크 없이 탈래요” 10대 아찔한 자전거 질주에 ‘철렁’
  5. 5직접 작사·작곡도 거뜬…‘실력파’ 가수들 돌아왔다
  6. 6용호부두 재개발 재개…해양관광시설 꾸민다
  7. 7에어부산, 팬데믹 이후 첫 대규모 채용
  8. 8올 여름도 삼계탕? 내가 먹고 힘나야 진짜 보양식
  9. 9부산지역 대학병원도 전공의 사직처리 임박
  10. 10쿠팡·테무 공세 맥못추는 오프라인…부산 5년간 대형 유통점 8곳 폐점
  1. 1“에어부산 분리매각, 합병에 악영향 없다” 법률 자문 나와
  2. 2우원식 “2026년 개헌 국민투표하자” 尹에 대화 제안
  3. 3이재성 '유튜브 소통' 변성완 '盧정신 계승' 최택용 '친명 띄우기' 박성현 '민생 우선'
  4. 4與 “입법 횡포” 野 “거부권 남발”…제헌절 ‘헌법파괴’ 공방
  5. 5與 ‘방송4법’ 등 필리버스터 준비 돌입
  6. 6성창용 부산시의회 기재위원장, 자치발전대상 광역부문 수상
  7. 7PK의원, 3개 시도 잇는 광역철도 예타 통과 및 조기 건설 건의
  8. 8與 박성훈, 공장설립제한지역 규제 완화 ‘수도법’ 발의
  9. 9與 나·원, 전대 막바지 ‘한동훈 리스크’ 집중공세
  10. 10與 곽규택 “3세대 고속열차 KTX-청룡, 연착률 높아”
  1. 1반여 홈플도 매각…대형매장들 ‘아파트 개발’ 러시
  2. 2용호부두 재개발 재개…해양관광시설 꾸민다
  3. 3에어부산, 팬데믹 이후 첫 대규모 채용
  4. 4쿠팡·테무 공세 맥못추는 오프라인…부산 5년간 대형 유통점 8곳 폐점
  5. 5부산은행 3000억 특별대출…조선해양기자재 기업 돕는다
  6. 6부산 요트 타고 영화 속 음식 즐겨요
  7. 7부산항 퀸즈W 오션프런트 임차인 모집
  8. 8직원 자녀출산 팔걷어붙인 회장님…성우하이텍 1명당 1000만원 쏜다
  9. 9가상자산 시세조종 땐 감옥 간다…이용자보호법 19일부터 시행
  10. 10SK이노- SK E&S 합병…100조 에너지기업 탄생
  1. 1“브레이크 없이 탈래요” 10대 아찔한 자전거 질주에 ‘철렁’
  2. 2부산지역 대학병원도 전공의 사직처리 임박
  3. 3부산 남구 보육거점센터 공사, 기준치초과 중금속 나와 중단
  4. 4부산시교육청 학교행정지원본부 정식 개소 불발
  5. 5밀양 한 아파트서 ‘펑’…1명 숨져(종합)
  6. 6“해상풍력특별법 마련해 통영 수산업계 보호해야”
  7. 7[뭐라노]안전이 제거된 픽시 자전거…거리가 위험하다?
  8. 8진주서 딥페이크 범죄…피해자인 척 계정 만들어 합성사진 유포
  9. 9오늘의 날씨- 2024년 7월 18일
  10. 10[속보] 폭우에 중대본 2단계 가동…호우위기경보 ‘경계’ 상향
  1. 1투타서 훨훨 나는 승리 수호신…롯데 용병처럼
  2. 2음바페 8만 명 환호 받으며 레알 입단
  3. 3문체부 ‘홍 감독 선임’ 조사 예고…축구협회 반발
  4. 4결승 투런포 두란, MLB ‘별중의 별’
  5. 5한국 여자양궁 단체전 10연속 금 도전
  6. 6부산의 아들 수영 김우민 “파리서 가장 높은 곳 서겠다”
  7. 7“황희찬, 마르세유에 이적 의사 전달”
  8. 82관왕 노린 동명대 축구 아쉬운 준우승
  9. 9“매 경기 결승이라 생각, 동아대에 우승 안길 것”
  10. 10MLB 평균타율 56년 만에 최저수준
아하! 어린이 금융상식
주식투자땐 경영 참여 가능, 채권은 자금만 빌려주는 것
불황을 모르는 기업
식품업 바탕 오메가3 원료 날개 “연매출 300억 되면 상장”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