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설명절 앞두고 모바일온누리 제로페이 연계해 10% 할인

경남지역화폐 등도 대거 연계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0-01-16 16:56:4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제로페이와 연계된 모바일온누리상품권 및 지역상품권 할인 이벤트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전용 상품권이다. 월 50만 원 할인 구매 한도 내에서 10% 할인을 받아 구입할 수 있다. 10만 원권은 9만 원에, 50만 원 권은 45만 원에 살 수 있으며 현금영수증 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은행·페이 앱 내에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온누리상품권 및 지역상품권.
현재 모바일온누리상품권 구입·결제 앱에서는 모바일온누리상품권 외에도 경남사랑상품권, 창원사랑상품권 , 김해사랑상품권, 산청사랑상품권, 하동사랑상품권, 합천사랑상품권, 남해화폐 화전, 서울사랑상품권, 곡성심청상품권, 담양사랑상품권 등 각 지역 상품권도 구입 및 사용이 가능하다. 지역 상품권 역시 각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할인률에 따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스마트한 설 제수용품 소비가 가능하다.

전국의 전통시장 수는 1500여 개. 마장축산물 시장에서 한우를 구입해 선물용으로 써도 좋고 각종 전통시장에서 채소, 건어물, 과일 등 명절 제수용품을 구입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모바일온누리상품권 및 지역 상품권은 은행 앱,페이 앱에서 구입 및 결제가 가능해 별도의 앱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다. 농협은행, 경남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체크페이, 비플제로페이, 머니트리 앱 내의 제로페이 시스템에서 구입 및 결제가 가능하며 사용 가능한 앱은 계속 추가되고 있다.

이용 방법도 편리하다. 전통시장 등 모바일온누리상품권을 취급하는 가맹점에서 물품 구매시 가맹점의 QR코드를 촬영하여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된다. 소비자는 실물 상품권 없이 스마트폰으로 결제할 수 있어 편리하고 판매자 또한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해 편리하고 정확하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3. 3‘부캉이’ 수로 떠난 날 북항 기름 유출 원인은 유조선
  4. 4‘운명의 일주일’… 가덕도신공항 난제 풀 대책 나올까
  5. 5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6. 6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7. 7태풍 ‘참피’ 영향 부산 이틀 동안 112㎜ 비…주택 담장 무너져
  8. 8[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9. 9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10. 10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1. 1[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2. 2‘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3. 3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4. 4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5. 5김정은 방중, 북중혈맹 과시, 경제협력 확대에 무게
  6. 6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7. 7[2026 국감 브리핑] 정동만 “부산에 금융·해양 공공기관 집중 배치해야”
  8. 8울산 동구의회 의원 내년 월정수당 15% 인상
  9. 9북한군 자주포,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가까이 배치 …접경지 긴장고조
  10. 10조국 “민주당 내부 권력투쟁에 사법개혁 적기 놓쳐”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운명의 일주일’… 가덕도신공항 난제 풀 대책 나올까
  3. 3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4. 4[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5. 5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6. 6‘책임경영 선언’ 정용진 이마트 대표 내정…신규임원 역대 최대
  7. 7'삼성고시' 24~25일 실시, 신입사원 연말 최종 선발
  8. 8롯데 6개 계열사, 베트남 현지인력 채용 나선다
  9. 9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중복상장 논란에 주주 반발
  10. 10‘가상자산 과세’ 또 유예될 듯…당정 거쳐 결론 전망
  1. 1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2. 2‘부캉이’ 수로 떠난 날 북항 기름 유출 원인은 유조선
  3. 3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4. 4태풍 ‘참피’ 영향 부산 이틀 동안 112㎜ 비…주택 담장 무너져
  5. 5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6. 6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7. 7프로야구 입장권 부정구매 후 최대 12배 웃돈 받고 되팔아
  8. 8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9. 9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10. 10'시장 캠프·인수위 출신' 창원시 산하기관장 후보 4명 청문 줄줄이
  1. 1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2. 2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3. 3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4. 4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5. 5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6. 6‘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7. 7‘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8. 8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9. 9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10. 10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