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겨울철 놀이시설 대폭할인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0-01-07 11:39:0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한강 노들섬 스케이트장에서 제로페이로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섬 스케이트장은 노들섬의 자연과 눈꽃 모양의 조명이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 등이 찾고 있다. 노들섬에 정식으로 스케이트장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 달 16일까지 운영돼 겨울방학을 맞이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다.

제로페이-모바일상품권 입장료는 1회 1시간 1000원이지만 제로페이로 결제 시 30% 할인이 적용돼 7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또 입장료에는 스케이트와 안전모 대여료가 포함되어 있어 저렴한 금액으로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노들섬에서는 스케이트장 전문 DJ가 시민들이 직접 신청한 사연과 음악을 틀어주고, 버스킹 공연 이벤트도 진행된다.
노들섬 스케이트장.
현재 제로페이 이용이 가능한 앱은 간편 결제 앱 12개, 은행 앱 15개다. 간편결제 앱의 경우 △네이버페이 △페이코 △SSG PAY △Lpay(롯데멤버스) △체크페이 △티머니 △비플제로페이 △하나멤버스 △머니트리 △핫플레이스 △캐시비 등의 앱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은행 앱은 △리브(국민은행) △I-ONE뱅크(기업은행) △NH앱캐시(농협은행) △올원뱅크(농협은행) △신한 쏠(신한은행) △우리WON뱅킹(우리은행) △케이뱅크(케이뱅크) △투유뱅크(경남은행) △광주은행(광주은행) △콕뱅크(농협중앙회) △IM샵(대구은행) △썸뱅크(부산은행) △MG상상뱅크(새마을금고) △수협파트너뱅크(SH수협은행, 수협중앙회) △포스트페이(우정사업본부) △뉴스마트뱅킹(전북은행) 등의 앱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사용 가능한 앱은 계속 추가되고 있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윤완수 이사장은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은 줄이고, 소비자들은 기존 페이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인프라”라며 “따릉이 할인을 비롯해서 전통시장 모바일 상품권 등 생활 밀착형 상품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체감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4. 4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5. 5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8. 8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9. 9‘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0. 10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 지역 반발 거셀 듯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속보] 민주,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공식 확인
  5. 5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6. 6“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7. 7강경화 “한미 정보공유 제한, 풀기 어려운 현안…백악관 소통도 한계”
  8. 8강경화 "北 지뢰사건,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9. 9이 대통령 “국가 간 이견 있기 마련…중요한 것은 국익”
  10. 10[속보] “대통령 저격 억울하지 않냐” 질문에 추미애 “날 겨냥한 것 아냐”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3. 3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 지역 반발 거셀 듯
  4. 4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5. 5“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6. 6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7. 7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8. 8코스피 급락…2달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9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10. 10국세청 '체납관리단' 실적 보니…절반은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5. 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은정 공개 비판,부적절 행위”
  6. 6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7. 7“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8. 8‘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9. 9“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10. 10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3. 3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4. 4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5. 5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6. 6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7. 7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8. 8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9. 9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10. 10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