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왜 이러는 거야?’ 어딘가 불편함이 느껴졌다. 그렇다고 나 혼자 말하기에는 뭐한 상황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독자들이 궁금했던 내용들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직접 취재하는 ‘불편한 녀석들’을 시작한다.
※ 국제신문 페이스북-유투브 댓글을 통해 다음 주제를 선정합니다.
| |  |
| 사진=김민훈 기자
|
국내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거세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불편한 녀석들’은 일본제품을 많이 사용한다는 기자 집을 급습했다.
다양한 일본제품의 모습과 사용이유 그리고 최근 일본제품 정보를 공유하는 웹페이지 ‘노노재팬(https://nonojapan.com)’을 이용하는 모습까지 영상을 통해 당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채호 기자 chaeho@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