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5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부산항 신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신항 웅동 배후단지 인근 6개 장소에서 1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이날 행사에는 BPA 남기찬 사장을 비롯해 부산해양수산청 김준석 청장, PNC 김명후 대표, 한진부두 정세화 대표 등 신항 6개 부두 운영사, 신항 웅동 배후단지 입주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해 먼나무 메타세쿼이아 편백 잣나무 등 바다 인근 토양에서 잘 자라고 공기 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수종을 심을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