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삼정더파크가 푸짐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입장권을 대폭 할인하고 설 명절에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우대 혜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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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정더파크에서 만날 수 있는 돼지. |
동물테마파크 삼정더파크는 다음 달 28일까지 새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기간 모든 고객은 5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또 돼지띠 고객이 둘이면 한 명은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 단 주민등록증을 비롯해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하다.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는 100% 당첨 가능한 행운의 스크래치 복권도 준다. 상품으로는 연간 회원 개인권, 삼정더파크 무료 입장권, 삼정더파크 카페 몽실몽실 30% 할인권, 푸드코트 사파리키친 30% 할인권, 삼정더파크 50% 할인 입장권 등을 준비했다.
설 연휴 기간인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설맞이 대잔치-복 나와라 뚝딱!’ 이벤트도 연다.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이름에 기, 해, 년(연)이 들어간 고객에 한해 2019원이라는 파격적인 입장료 할인 혜택을 준다.
한복을 입고 오면 삼정더파크의 명소 중 하나인 월드토이뮤지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 동물원 곳곳에 숨겨놓은 ‘오늘의 복주머니’를 찾아 인증사진을 찍어 연간라운지에 제시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행운의 포춘 쿠키도 증정한다. 포춘 쿠키 안에는 삼정더파크 무료 초대권, 떡만둣국 시식권 등 다양한 상품도 들어 있다.
삼정더파크는 연휴에 동물원을 찾아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탁상 달력도 증정할 계획이다. 삼정더파크 관계자는 “설 연휴에 가족 친구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