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금융 단신] 부산銀 '뉴키즈뱅킹 서비스' 오픈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12-16 19:35:12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부산銀 '뉴키즈뱅킹 서비스' 오픈

부산은행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보육기관 전용 맞춤형 서비스인 '뉴키즈뱅킹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수납전용으로 사용하던 프로그램에서 향상된 메뉴와 차별화된 회계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자금서비스를 통한 간편한 자동수납을 비롯해 통장거래내역 가져오기를 통한 자동전표등록, 생활기록부 출석과 대기 원아정보관리 및 교사관리, 일정관리, 알림장 등 업무통합관리가 가능한 특화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뉴키즈뱅킹홈페이지(www.newkidsbanking.co.kr)에서 온라인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출력해 부산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계약서 작성하면 된다.


# 경남銀 홈페이지 잇단 대상 선정

경남은행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제10회 웹어워드 코리아'와 '스마트앱어워드 2013'에서 각각 '금융서비스분야 대상'과 '콘텐츠 이노베이션분야 대상·은행분야 최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월 전면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 '경남은행 홈페이지'와 '마이편한뱅킹'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웹표준을 준수해 '제10회 웹어워드 코리아' 금융서비스분야 대상에 뽑혔다. 이와 함께 '경남 둘레길 앱'과 지난 8월 새 단장한 '스마트뱅킹'은 '스마트앱어워드 2013' 콘텐츠 이노베이션분야 대상과 은행분야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내달까지 4959세대 분양…하반기 시장 가늠자
  2. 2“다정한 변태라니…복잡한 캐릭터 연기 힘들었죠”
  3. 3실·국 숫자 제한 풀리자…고위직 늘리는 부산 기초단체들
  4. 4옛 미군시설에 부산 독립기념관 추진…적정성 찬반논쟁
  5. 5[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민희진 사태·김호중 음주 뺑소니…가요계 잇단 악재로 침울
  6. 6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연임 유력…‘2+1 임기제’ 이후 최초 사례 될까 촉각
  7. 7감자 사은행사에 장사진…부산새벽시장 부활 안간힘
  8. 8부산 대연터널에 등장한 괴문자 '꾀끼깡꼴끈'…읽다가 사고날라
  9. 9[근교산&그너머] <1382> 전북 순창 예향천리마실길 2·3코스
  10. 10부산항 진해신항 첫 컨 부두 공사 발주…스마트 물류거점 조성 본격화
  1. 1조국혁신당 조직 재정비…‘당원 늘리기’ 초점
  2. 2[속보]한중일 정상회의 4년5개월 만에 26일 서울에서 개최
  3. 322대 국회,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국조할까
  4. 4尹, 채상병 특검법에 거부권…정국 급랭
  5. 5親文, '노무현 추도식' 앞두고 회고록 논란에 뒤숭숭
  6. 6與 중진 긴급소집 “특검법 부결이 당론” 본회의 총동원령
  7. 7총선 당선인 1인당 평균재산 33억여 원
  8. 8조국, 전두환 아호 딴 경남 합천 일해공원 관련 “이름 복원에 정부, 국힘 앞장서야”
  9. 9채상병 특검법 28일 재표결…與는 내부단속, 野는 틈새공략
  10. 10여야 22대 원 구성 이견 팽팽…이번에도 ‘늑장 개원’ 우려
  1. 1부산 내달까지 4959세대 분양…하반기 시장 가늠자
  2. 2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연임 유력…‘2+1 임기제’ 이후 최초 사례 될까 촉각
  3. 3감자 사은행사에 장사진…부산새벽시장 부활 안간힘
  4. 4부산항 진해신항 첫 컨 부두 공사 발주…스마트 물류거점 조성 본격화
  5. 5차등요금 늦춰졌지만 쐐기…내년 전력도매가 적용 첫 관문
  6. 6야마구치銀 부산서 철수…국제금융중심지 이름 무색
  7. 7지역생산 전력, 한전 안거치고 지역 판매…‘분산에너지 특화단지’ 내년 상반기 선정
  8. 8목돈 마련 청년도약계좌 123만 명 가입
  9. 9차등전기료는 시·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구·군 단위 先시행 전망
  10. 10한 달여 만에 부산지역 전세사기 피해자 221명 늘어
  1. 1실·국 숫자 제한 풀리자…고위직 늘리는 부산 기초단체들
  2. 2옛 미군시설에 부산 독립기념관 추진…적정성 찬반논쟁
  3. 3부산 대연터널에 등장한 괴문자 '꾀끼깡꼴끈'…읽다가 사고날라
  4. 4해운대해수욕장서 발견된 여성 사망
  5. 5울산 '김호중길' 추진 백지화…음주 뺑소니사건 여파
  6. 6학교급식 조리원 1명이 116인분 담당…노조 “공공기관의 2배”
  7. 723일 더 덥다, 부울경 최고기온 33도 예상…바다도 뜨거워져
  8. 8환경전담부 폐지 등 전문성 훼손 통폐합, 줄서기 심화 우려도
  9. 9부경동물원, 사자와 호랑이 1마리씩 강릉으로…사태 일단락 될까?
  10. 10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 구속영장…공연은 강행 방침
  1. 1목포 소년체전 25일 팡파르…부산 금 20개 안팎 목표
  2. 2빅리그 복귀전서 역전 물꼬 튼 배지환
  3. 32연승 부산고 16강 안착…2연패 시동
  4. 4황인범 세르비아컵 우승 어시스트
  5. 5축구대표팀 새 마스코트 백호&프렌즈
  6. 6체격·실력 겸비한 차세대 국대…세계를 찌르겠다는 검객
  7. 7황보르기니가 잘 뛰어야 거인 성적 ‘쑥쑥’
  8. 8롯데 장두성, 종아리 부상으로 1군 말소…"선수 보호차원"
  9. 9김하성 3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10. 10허미미, 한국유도 6년 만에 금 메쳤다
우리은행
불황을 모르는 기업
원예용 톱 ‘히든 챔피언’…가격 아닌 품질로 승부
아하! 어린이 금융상식
물건 만들고 일자리 창출…우리 삶 윤택하게 만들어요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