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분양 단신] 양정 경도 블리스 타워 특별 분양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2-17 19:09:41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의 중견 건설업체인 경도종합건설이 부산진구 양정동 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 인근에 공급한 '경도 블리스 타워(사진)'를 특별 분양한다. 부지면적 1152㎡에 지하2층 지상15층 오피스텔 144가구, 원룸텔 60실, 상가 3개층 규모이다.

오피스텔은 29~49㎡ 면적으로 공급하고, 분양가는 3.3㎡당 500만 원에서 620만 원대이다. 층별 위치에 따라 약간 차이가 난다. 에어컨과 텔레비전, 냉장고, 가스레인지, 옷장 등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원룸텔에는 냉·난방 욕실과 기본 가구, 쿡탑, 냉장고, 침대 등을 갖췄다. 경도 측은 특히 60실의 원룸텔을 통째 매각할 예정이다.

상가에는 편의점과 커피전문점, 유명 김밥집과 식당 등이 입점해 가치를 높여준다. 현재 1층 일부, 2층 전체를 분양할 예정이다. 2층은 대형 외식업체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경도 측은 밝혔다.

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 4번 출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 장점이다. 시청과 교육청 등 행정관청이 가깝고, 서면과 해운대 진출도 쉬운 편이다. 주변에 병원,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도 인접해 생활하기에 편한 곳으로 평가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사상~해운대 대심도(지하 고속도로), 착공 3년 늦어진다
  2. 2부산 행정부시장 vs 미래부시장…알짜업무 배속 놓고 ‘조직개편’ 설왕설래
  3. 3동서고가로 처리 문제도 공회전…내달 끝내려던 용역 중단
  4. 4국회 떠나는 김두관·박재호·최인호…PK 민주당 재건 주력할 듯
  5. 5박중묵은 재선, 안성민·이대석은 초선 지지 기반 ‘3파전’
  6. 6‘스쿨존 펜스’ 소방차까지 불러 주민 설득…해운대구는 달랐다
  7. 7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52> ‘BS그룹’ 박진수 회장
  8. 8[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39> 불로 식품, 신선의 음식 ‘잣’
  9. 9“글로벌 허브, 원팀으로 가자”
  10. 10동일고무벨트 2776억 수주…美 기업에 러버트랙 공급
  1. 1국회 떠나는 김두관·박재호·최인호…PK 민주당 재건 주력할 듯
  2. 2박중묵은 재선, 안성민·이대석은 초선 지지 기반 ‘3파전’
  3. 3국힘 지도부 “尹 임기단축? 동의 못해”...나경원 "정략적 의도 개헌, 저도 반대"
  4. 4與 표단속 성공…野 “즉각 재추진” 22대도 특검법 정국 예고
  5. 5채상병 특검법 국회 재표결서 부결…최종 폐기
  6. 6한일중 정상회담 직후 北 정찰위성 발사 실패…한·미·일 일제히 규탄
  7. 7[속보]김정은 “정찰위성 보유는 자주권…한국 무력시위 용서못해”
  8. 8부산 총선후보 1인당 선거비용 1억6578만 원…野최형욱 2억5240만 원 최고액
  9. 9[속보] '채상병특검법' 본회의 재표결에서 부결
  10. 10박수영 "부산으로 오시면 됩니다" 삼성전자에 부산행 러브콜
  1. 1동일고무벨트 2776억 수주…美 기업에 러버트랙 공급
  2. 2“유리파우더 산업화 모색…62조 항균플라스틱 대체 기대”
  3. 3경남 항공산단 ‘스마트그린산단’ 됐다…사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탄력(종합)
  4. 4기계부품·로봇분야 키우는 부산, 5년간 454억 투입
  5. 5UAE 대통령 회동에 재계 총수 총출동…원전 등 추가 수주 기대감(종합)
  6. 6“이산화탄소 흡수 미세조류 생장 촉진…유리가 바다 살려”
  7. 7이복현 금감원장 금투세 반대 재확인
  8. 8주가지수- 2024년 5월 28일
  9. 9“항만 넘어 해양과학기술 투자 절실”
  10. 10“영도 중심 해양신산업…R&D·창업·수출 원스톱체제 가능”
  1. 1사상~해운대 대심도(지하 고속도로), 착공 3년 늦어진다
  2. 2부산 행정부시장 vs 미래부시장…알짜업무 배속 놓고 ‘조직개편’ 설왕설래
  3. 3동서고가로 처리 문제도 공회전…내달 끝내려던 용역 중단
  4. 4‘스쿨존 펜스’ 소방차까지 불러 주민 설득…해운대구는 달랐다
  5. 5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52> ‘BS그룹’ 박진수 회장
  6. 6“글로벌 허브, 원팀으로 가자”
  7. 7오늘의 날씨- 2024년 5월 29일
  8. 829일 부산·울산·경남 낮 최고 25도 이상…미세먼지 좋음
  9. 9“나 조폭인데…” 2명이 집단 폭행…경찰은 귀가조치(종합)
  10. 10“55보급창 신선대 이전, 주민 동의 받아야” 부산 남구·의회 반발
  1. 1낙동중(축구) 우승·박채운(모전초·수영) 2관왕…부산 23년 만에 최다 메달
  2. 2“농구장서 부산갈매기 떼창…홈팬 호응에 뿌듯했죠”
  3. 3호날두 역시! 골 머신…통산 4개리그 득점왕 등극
  4. 4태극낭자 ‘약속의 땅’서 시즌 첫승 도전
  5. 5오타니, 마운드 복귀 염두 투구재활 가속
  6. 64연승 보스턴 16년 만에 정상 노크
  7. 7상승세 탄 롯데, 어수선한 한화 상대 중위권 도약 3연전
  8. 8한화 성적 부진에 ‘리빌딩’ 다시 원점으로
  9. 9살아있는 전설 최상호, KPGA 선수권 출전
  10. 10축구대표팀 배준호·최준 등 7명 새얼굴
우리은행
불황을 모르는 기업
원예용 톱 ‘히든 챔피언’…가격 아닌 품질로 승부
아하! 어린이 금융상식
물건 만들고 일자리 창출…우리 삶 윤택하게 만들어요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