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분양 단신] 명지국제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 재개관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2-03 19:32:36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명지국제신도시 에일린의 뜰 아파트가 내부 인테리어를 바꿔 견본주택(사진)을 다시 연다. 아이에스동서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마련된 견본주택에 새로운 주택형을 가미해 재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모델하우스에 새로 추가된 전용면적 75㎡B형의 경우 ▷혁신적인 4베이 구조 ▷자녀방에 가변형 벽체 적용 ▷'ㄷ'자의 넓은 주방 작업대 등 수납을 극대화한 설계로 실사용 공간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짜리 13개동, 980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66~84㎡로 이뤄진다. 주택형별로는 66㎡ 160가구, 75㎡ 339가구, 84㎡ 481 가구로 모두 중소형이며 명지국제신도시 아파트 중 최대 규모다.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단지 안 중앙광장, 생태연못, 어린이놀이터 등 휴식공간도 많이 조성한다.

최근 명지국제신도시에 대규모 외자 유치가 이어지고 있다. 국제학교 설립,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신설 등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문의 (051)207-0005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월급 10% 기부하라” 종교계 복지관 갑질
  2. 2대체휴일 전면 시행 유력…광복절·개천절도 황금연휴
  3. 3침례병원 보험자병원 촉구, 금정구민도 나섰다
  4. 4종교복지법인 고착화된 전횡…지자체도 사실상 관리 손 놔
  5. 5kt 농구단 탈부산 나비효과 <하> 텅 빈 사직체육관에 프로배구단 ‘둥지’ 틀까
  6. 6부산시의회, 박형준號와 허니문 끝…정례회 송곳 검증 예고
  7. 7이공·어문 줄여 반려견·디저트과 신설…전문대 생존 몸부림
  8. 8한화건설 ‘오시리아 메디타운’ 수주
  9. 9“12월 컷 오프” 시교육감 중도보수 후보 6명 단일화 시동
  10. 10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5일 만에 다시 20명대
  1. 1부산시의회, 박형준號와 허니문 끝…정례회 송곳 검증 예고
  2. 2PK 잠룡 아직은 ‘조연’…약점 지워야 ‘주연’ 캐스팅
  3. 3능력주의·인지도 경쟁시대…PK 골목정치가 진다
  4. 4“2032년 4년 연임제 대선·총선 동시 실시”
  5. 5윤석열 측 “늦지 않게 선택할 것” 이준석 “8월 말이 마지노선”
  6. 6일본 “문 대통령 올림픽 訪日, 사실 아냐”
  7. 7하태경 야권 첫 대권 도전 선언…“내 사전에 유턴은 없다”
  8. 8“과감한 분권 연방공화국이 답이다” 김두관 부산 세몰이
  9. 9박용진 여권 대권 적합도 3위…하태경 야권 5위 깜짝 진입
  10. 10국힘 부울경 의원 “인천공항 항공정비사업 추진 멈춰라”
  1. 1한화건설 ‘오시리아 메디타운’ 수주
  2. 2“테크노파크 원장 선임 때 중기부 승인규정 빼야”
  3. 3ESG 선도기업을 찾아서 <1> SNT모티브
  4. 4부산상공회의소, 에어부산 주식거래 정지 해제 한목소리
  5. 5내달 991만 가구 전기료 인상…전기차 충전요금 함께 오른다
  6. 6‘마이데이터’ 8월 금융부터 시작…사업 모델 차별화가 성패 좌우
  7. 7지역중심시대 부울경 기업을 응원하다! <9-상> 세운철강
  8. 8부산 핀테크 산업 이들이 이끈다 <2> ㈜넥솔
  9. 9부산 ‘주 15시간 미만 근로자’ 10만 돌파…한 달새 1만 여명↑
  10. 10[브리핑] IPO 공모주 청약 중복배정 제한
  1. 1“월급 10% 기부하라” 종교계 복지관 갑질
  2. 2대체휴일 전면 시행 유력…광복절·개천절도 황금연휴
  3. 3침례병원 보험자병원 촉구, 금정구민도 나섰다
  4. 4종교복지법인 고착화된 전횡…지자체도 사실상 관리 손 놔
  5. 5이공·어문 줄여 반려견·디저트과 신설…전문대 생존 몸부림
  6. 6“12월 컷 오프” 시교육감 중도보수 후보 6명 단일화 시동
  7. 7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5일 만에 다시 20명대
  8. 8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내달 시행…세부 내용 20일 발표
  9. 9AZ 1차 접종한 부산경찰청 경찰 코로나19 확진
  10. 10코로나 확진자 나흘만에 다시 500명대… 부산선 오전까지 4명↑
  1. 1kt 농구단 탈부산 나비효과 <하> 텅 빈 사직체육관에 프로배구단 ‘둥지’ 틀까
  2. 2김세희, 근대5종 세계선수권 혼성 계주 우승
  3. 3김학범호 최종엔트리 30일 개봉박두
  4. 4류은희·심해인 올림픽 3회 연속 출전
  5. 5프로 무대 첫 해트트릭 안병준, K리그2 16R MVP
  6. 6kt 농구단 탈부산 나비효과 <상> 사직구장 재건축에 ‘날개’…‘임시 둥지’ 마련해야 순항
  7. 7롯데·한화, 1위 경쟁만큼 뜨거운 탈꼴찌 경쟁
  8. 8권순우 남자 테니스 79위 도약…도쿄올림픽 출전 청신호
  9. 9유소연 LPGA 메디힐 챔스 공동 3위
  10. 10에릭센, 경기 중 심정지…축구팬 충격
우리은행
지역중심시대 부울경 기업을 응원하다!
세운철강
ESG 선도기업을 찾아서
SNT모티브
  • 해양컨퍼런스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