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분양 단신] '가야 삼한 사랑채' 중소형 위주 분양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2-06-10 20:12:11
  •  |   본지 1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가야 삼한 사랑채' 중소형 위주 분양

삼한주택이 도시철도 가야역 인근에 중소형 위주로 분양에 들어간다.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8-274번지에 들어서는 116세대의 '가야 삼한 사랑채(사진)' 아파트로 14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다. 지하2층~지상9층 3개 동 규모이다. 도시철도 2호선 가야역 3번 출구에서 150m 떨어진 역세권 아파트이다. 뛰어난 교통 환경과 함께 차량 5분 거리에 서면 생활권 이용이 가능하다. 홈플러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은 물론 가야초등, 가남초등, 동의대, 동서대, 경남정보대 등 학군도 잘 형성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650만~750만 원이다. 8월 중 입주가 가능한 후분양아파트이다. 분양 후 2개월 만에 입주할 수 있어 이른 시일 내 내집을 마련해야 하는 신혼부부 등에게 적합하다. 문의 (051) 892-3131



# 소형 오피스텔 '서면 경동파크타워' 분양

경동건설이 서면 한 복판에 소형 오피스텔 '서면 경동파크타워(사진)'를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20층 578실 규모이다. 분양면적 49.23㎡, 51.22㎡, 47.75㎡, 43.95㎡ 등 네 가지 형을 공급한다. 이 오피스텔은 부산진구 부전동 옛 부산진구청 자리에 들어선다. 반경 500m 이내 도시철도 서면역과 롯데백화점, 부전역사, 구청 등이 인접해 있다. 부산의 대표 상권인 서면 중심에 자리 잡은 데다 향후 부산시민공원과 부전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직접 주차 비율이 236대로 60% 이상을 차지한다. 커뮤니티 시설이 1층 외에도 층별로 구분해 마련된다. 문의 (051)806-8288


# '부산 센텀 푸르지오' 15일 분양

대우건설이 15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137-9번지 일대에 '부산 센텀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로 560가구 모두 일반분양된다. 수영4호교인 과정교 앞에 있어 센텀시티로 쉽게 갈 수 있다. 주변에 외국계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와 부산소방본부, 연제경찰서 등 관공서가 있다. 번영로 좌수영로 과정로 등을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쉽다. 수영강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수영환경공원도 가까워 주거지 주변에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목고인 부산외고 등이 인근에 자리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2. 2“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3. 3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4. 4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5. 56일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사상 첫 화요일 개막
  6. 6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7. 7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10. 10“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 1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2. 2‘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3. 3부울경 펀드인데 절반가량은 수도권 투자…제도취지 무색
  4. 4軍 “北 지뢰 터져 장병 부상” 결론…군사분계선 이남 제거작전 돌입(종합)
  5. 5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로 진보 맹공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8. 8[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9. 9[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10. 10‘盧 수사’ 與-한동훈 논쟁 확전…“석고대죄하라”-“성역화 말라”
  1. 1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2. 2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3. 3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4. 4증권·산업계도 AI 해킹 포비아…휴일 반납 하고 긴급 점검
  5. 5누리호 7일 발사 앞두고 6일 기립(종합)
  6. 6SNS레시피가 제품으로…농심 스낵 ‘너구링’ 선봬
  7. 7“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8. 8[한 손 뉴스] 양양 송이 ㎏당 171만 원…생산량 줄어 역대 최고가
  9. 9주민번호 대량 유출 빈번, 최근 6년 505만 건 털려…‘온라인 번호’는 278만 건
  10. 10어선원 직불금, 60일 승선하면 받는다
  1. 1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2. 2“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3. 3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4. 4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5. 5“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7. 7김해시의원 활동비는 1만 원 깎였다
  8. 8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9. 9출소 한 달 만에 또…유치장 난동 40대 징역형
  10. 10“디지털농업·특화브랜드로 청년농부 유입 이끌 것”
  1. 1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2. 2“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3. 3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4. 4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8. 8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9. 9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10. 10‘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