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래 수안 동진맨션 78㎡ 낙찰가율 122%

창원 센트럴아파트 경매 11명 몰려

  • 최현진 기자
  •  |   입력 : 2012-05-13 20:34:53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지난달 부산지역 아파트 경매에서는 연제구 거제동 거제2차 현대홈타운 아파트가 가장 인기를 끌었다. 한 번 유찰된 후 27명의 응찰자가 몰려 감정가 대비 103%인 2억6359만 원에 낙찰됐다. 가장 높은 낙찰가율을 보인 물건은 동래구 수안동 동진맨션 아파트 503호(전용면적 78㎡)로, 감정가 1억1500만 원보다 2500여 만 원 많은 1억4069만 원에 낙찰됐다. 무려 낙찰가율이 122%를 기록했다.

경남에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1가 센트럴아파트 경매에 11명이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 아파트는 한 번 유찰된 후 감정가의 95%인 2억1875만 원을 써낸 응찰자에게 넘어갔다. 양산시 북부동 양산아파트가 첫 경매에서 단독 응찰한 수요자에게 4560만 원에 인수돼 낙찰가율(114%)이 가장 높은 아파트로 나타났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섬 고속도로(여수~남해~통영~거제~부산) 추진…경남 1일 생활권 시동
  2. 2인권침해 부랑아 시설 영화숙 ‘최후의 아동’ 명단 찾았다
  3. 3‘16강 기적’ 거침없는 벤투호…브라질 꺾으면 한일전 가능성
  4. 4발달장애센터 건립의 꿈, 엄마는 끝내 못 이루고 하늘로
  5. 5부산 코스피 상장사 3곳 중 1곳 적자…양극화 심화
  6. 6아이들 “기후위기로 활동·학습 제약”…건강관리 정책 촉구도
  7. 7부울경 아우른 대문호의 궤적…문학·법학·지역문화로 풀다
  8. 8[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브라질, 걸어 잠근 팀에 고전…역습 노리면 승산 있다”
  9. 9간호사 업무범위 쟁점…의사 등 반발
  10. 10"다시 뛰어든 연극판…농담 같은 재밌는 희곡 쓸 것"
  1. 1윤 대통령 지지율 40% 임박..."화물 파업 원칙 대응이 모멘텀"
  2. 2여야 예산안 ‘2+2 협의체’ 담판…이상민 거취 최대 뇌관
  3. 3윤 대통령 "화물 파업 북핵과 마찬가지"..."정체성 의심?"
  4. 4영도 등장 김무성, 다시 움직이나
  5. 5尹 "정유·철강 업무개시명령 준비" "민노총 총파업은 정치파업"
  6. 6文, 서훈 구속에 "남북 신뢰의 자산 꺾어버려" 與 "책임 회피"
  7. 7빨라지는 與 전대 시계, 바빠지는 당권 주자들
  8. 8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19시간 심사 끝 구속
  9. 9尹대통령, 벤투 감독·손흥민과 통화 "국민에 큰 선물 줘 고맙다"
  10. 10시의회 ‘매운맛 의정’에 朴시장은 뒤에서 웃고 있다?
  1. 1부산 코스피 상장사 3곳 중 1곳 적자…양극화 심화
  2. 2복지용구 플랫폼 선도업체…8조 재가서비스 시장도 노린다
  3. 3북극이 궁금한 사람들, 부산에 모이세요
  4. 4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부산섬유패션聯 회장 취임
  5. 5부자들은 현금 늘리고 부동산 비중 줄였다
  6. 6정부, 출하차질 규모 3조 추산…시멘트·항만 물동량은 회복세
  7. 7민관 투자 잇단 유치…복지 지재권 45건 보유·각종 상 휩쓸어
  8. 8치매환자 정보담긴 ‘안심신발’ 이달부터 부산 전역 신고 다닌다
  9. 934주년 맞은 파크랜드, 통 큰 쇼핑지원금 쏜다
  10. 10김장비용 20만 원대 이하 진입 ‘초읽기’
  1. 1섬 고속도로(여수~남해~통영~거제~부산) 추진…경남 1일 생활권 시동
  2. 2인권침해 부랑아 시설 영화숙 ‘최후의 아동’ 명단 찾았다
  3. 3발달장애센터 건립의 꿈, 엄마는 끝내 못 이루고 하늘로
  4. 4아이들 “기후위기로 활동·학습 제약”…건강관리 정책 촉구도
  5. 5간호사 업무범위 쟁점…의사 등 반발
  6. 6[노인일자리 새로운 대안…우리동네 ESG센터] <5> 노인인력개발원 부울본부 김영관 본부장 인터뷰
  7. 7민노총 부산신항서 대규모 연대 투쟁…‘쇠구슬 테러’ 3명 영장
  8. 8‘19인 명단’ 피해자 중 극소수…기한 없이 추적 조사해야
  9. 9“고리원전 영구 핵폐기장화 절대 안 된다”
  10. 10“환경운동 필요성 알리는 전도사…아동 대상 강연 등 벌써 설레네요”
  1. 1‘16강 기적’ 거침없는 벤투호…브라질 꺾으면 한일전 가능성
  2. 2[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브라질, 걸어 잠근 팀에 고전…역습 노리면 승산 있다”
  3. 3에어컨 없는 구장서 첫 야간경기 변수
  4. 416강 안착 일본 “우린 아직 배고프다”
  5. 5브라질 몸값 1조5600억, 韓의 7배…그래도 공은 둥글다
  6. 6더는 무시 못하겠지…강호들 ‘죽음의 늪’ 된 아시아 축구
  7. 7재미없음 어때…네덜란드 가장 먼저 8강 진출
  8. 8잉글랜드-프랑스 8강전서 격돌...서유럽 맹주 가린다
  9. 9토너먼트 첫골…메시 ‘라스트 댄스’ 계속된다
  10. 10또 세계 1위와 맞짱…한국, 톱랭커와 3번째 격돌 '역대 최다 동률'
우리은행
한국마사회
부산 이끌 연구개발 중심 기업
복지용구 플랫폼 선도업체…8조 재가서비스 시장도 노린다
뉴프런티어 해양인 열전
항로표지원 김종호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