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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상품] 獨 로미카 기능성 통 슬리퍼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06-01 20:29:30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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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로미카 기능성 통 슬리퍼

독일의 슈즈 브랜드 로미카(Romika)는 여름을 맞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기능성 통(Thong. 흔히 '조리'라고 부르는 발가락을 끼워 신는 슬리퍼 샌들류)을 선보였다. 통은 시원하며 신고 벗기 편하지만 일반적으로 밑창이 일자형으로 납작하고 딱딱해 걸을 때의 충격이 고스란히 발목 관절에 전해져 오래 신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로미카는 통 샌들의 뒷굽을 2㎝정도 높이고 볼록한 쿠션 힐을 장착해 충격을 완화하도록 디자인했다. 접지력이 높은 발포성 합성수지(EVA)를 밑창으로 사용해 미끄럼 방지기능이 우수할 뿐 아니라 신발 자체의 무게도 가볍다. 발등에 매듭을 넣어 포인트를 줬다.


# 버드와이저 월드컵 쿨러백 패키지

남아공 월드컵 공식 스폰서 버드와이저는 '버드와이저 월드컵 쿨러백 패키지'를 출시했다. 월드컵 시즌용으로 붉은색 바탕에 버드와이저 로고와 월드컵 트로피 이미지를 넣어 제작한 월드컵 한정판 디자인 캔맥주 355㎖ 제품 6개와 맥주, 음료수 등을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다용도 쿨러백을 한 세트로 구성했다. 업체는 이 특별 패키지는 경기 거리 응원이나 야외 나들이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며 월드컵 한정판 디자인 캔맥주는 500㎖ 제품도 출시했다고 전했다. 버드와이저 월드컵 쿨러백 패키지는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9000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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