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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열린 당 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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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본경선에 친청(친정청래)계 이성윤 한민수 최민희 후보 모두 진출했다. 친명(친이재명)계에선 박선원 서미화 김용호 임미애 등 현역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민주당은 2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최고위원 최종 후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