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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인 시절 비서실장을 맡았던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이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제신문과 단독 인터뷰를 하고 있다.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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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인선 놓고 고심 거듭하는 가운데 윤 대통령의 최측근인 장제원 의원 거취에 관심 쏠려... 윤 대통령, 후임으로 거론되는 인물들 고사하거나 후보군에 대한 여야 반발 터져나와 쉽사리 결정 못해.
2. 이번 주로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의 영수회담에서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의 인선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이 장 의원에 대한 협의 요청할 수 있다는 관측 나와.
3. 장 의원, 공식 입장 내지 않고 침묵... 장 의원은 윤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하자 당선인 비서실장을 맡으면서 정무 감각과 경륜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와 함께 대통령 측근이라는 이미지 탓에 국정 쇄신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도 제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