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제22대 총선, 미래가 가득한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화성시 을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화성은 갑·을·병 3곳의 선거구였지만 갑·을·병·정으로 분구됐다. 앞서 지난달 27일 이 대표는 경기 수원 경기도의회에 방문해 “동탄 같은 경우 화성정과 화성을로 지역구가 분구되면 출마를 검토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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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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