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대 부산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차기 의장단 구성을 위한 물밑 움직임 본격화. 국민의힘이 재적의원 47명 중 45명으로 절대다수여서 합의추대로 의장이 정해질지 관건.
2. 의장엔 안성민 당선인(4선·최다선), 이대석 당선인(3선), 최도석 현 부의장(재선)이 공식 도전 선언. 박중묵 당선인(3선)은 제1부의장후보로 사실상 추대.
3. 전체 의원 절반이 넘는 국민의힘 초선 의원(33명)의 선택이 변수. 구의회 경험 많은 초선들 행보도 주목. 의장단은 다음 달 12일 첫 임시회에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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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안성민 당선인, 이대석 당선인, 최도석 현 부의장.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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