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으로 국민의당 인사가 참여하는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 경선을 ‘책임당원 투표 50%+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에서 ‘국민 여론조사 100%’로 변경하기로 하면서 국민의힘 후보들 거세게 반발.
2. 기존 경선 방식에 맞춰 사실상의 선거운동을 해왔던 공천 신청자들 허탈하다는 반응. A 당협의 한 책임당원 “투표권도 없으면 당에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
3. 합당 정신을 살리되 민심도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경선 방식의 절충안이 필요하다는 주장 제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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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이준석(왼쪽),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지난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을 선언한 뒤 악수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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