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일상회복 준비 단계, 백신패스 등도 검토"

김부겸 총리 ‘로드맵’ 언급

  • 정유선 기자 freesun@kookje.co.kr
  •  |   입력 : 2021-10-13 22:19:08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김부겸 국무총리는 13일 “고난의 시간을 보낸 끝에 이제 조심스럽게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단계까지 왔다”면서 “‘백신패스’와 같은 새로운 방역관리 방법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이날 김 총리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40명 규모의 민관합동 기구인 일상회복지원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김 총리는 “코로나19를 더 이상 미지의 공포가 아닌 통제가능한 감염병으로 바꿔내고, 국민 여러분께 온전한 일상을 되돌려 드리는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일상회복을 위한 3대 방향으로 ‘단계적 회복·포용적 회복·국민과 함께하는 회복’을 제시했다.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는 일상회복 방안의 완성도를 높여 이달 말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 대국민 발표는 11월초로 예상된다.

정유선 기자 freesun@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148명…전국 4000명 육박
  2. 2UNIST에서 똥 누면 돈 지급…‘똥본위화폐’ 실험 한창
  3. 3수영구 원룸 화재 1명 숨져
  4. 4부산 소음·진동 민원 1만4700여건… 전국 8.7% 차지
  5. 5한국수산자원공단 신임 이사장에 이춘우 부경대 교수 임명돼
  6. 6양산, 고속철도 울산역(통도사), 울산역(양산 통도사)로 역명 변경 절실
  7. 7통영 욕지도 모노레일 탈선...부상자 속출
  8. 8부산 일자리 창출 가장 잘한 곳은 '수영구'
  9. 9양산 증산신도시 상가 빛의거리 조성, 상권회복 기폭제 될까
  10. 10내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6조→10조 원 이상 증액 추진
  1. 1뒤늦은 “사죄한다”…전두환 측 “5·18 관련 아니야”
  2. 2국힘 ‘부동산 무혐의’ 이주환 탈당권고 취소
  3. 3부산시·의회 경제진흥원장 검증 날짜 놓고도 ‘으르렁’
  4. 4‘1000억 원 추가 증액’ 부산시 국비확보 총력
  5. 5[여야 선대위 인선 속도차] 이재명 측근으로 친정체제
  6. 6[여야 선대위 인선 속도차] 김종인 없이 개문발차
  7. 7이재명 “윤석열 탄소감축 목표 하향? 망국적 포퓰리즘”
  8. 8국힘 경남도지사 후보 경쟁…공천 놓고 격전 양상
  9. 9부산 부동산특위 ‘용두사미’…공천배제·실명공개 없던 일?
  10. 10윤석열·김종인 회동 접점 찾았나…김종인 “윤 후보와 이견 있는 건 아냐”
  1. 1한국수산자원공단 신임 이사장에 이춘우 부경대 교수 임명돼
  2. 2부산 일자리 창출 가장 잘한 곳은 '수영구'
  3. 3내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6조→10조 원 이상 증액 추진
  4. 4부산 종부세 다주택자·법인 부담률 97%…전국 5위
  5. 5경남은행, 3개 반기 연속 기술금융 1위
  6. 6울산 부동산 지연 및 거짓 신고행위 급증
  7. 7연간 농수산식품 수출액 사상 처음 100억 달러 돌파
  8. 8자율관리어업대회 29, 30일 창원에서 열려
  9. 9부산 아파트 ‘팔 사람’ 더 많아…“내년 입주물량도 증가”
  10. 10북항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초고층 주거촌’ 오명 벗을까
  1. 1부산 코로나19 신규 확진 148명…전국 4000명 육박
  2. 2UNIST에서 똥 누면 돈 지급…‘똥본위화폐’ 실험 한창
  3. 3수영구 원룸 화재 1명 숨져
  4. 4부산 소음·진동 민원 1만4700여건… 전국 8.7% 차지
  5. 5양산, 고속철도 울산역(통도사), 울산역(양산 통도사)로 역명 변경 절실
  6. 6통영 욕지도 모노레일 탈선...부상자 속출
  7. 7양산 증산신도시 상가 빛의거리 조성, 상권회복 기폭제 될까
  8. 8창원시 공공자전거 '누비자' 공유형 탈것 이길 전략 짠다
  9. 9부산대 수시모집 논술고사에 1만여 명 응시
  10. 10교통사고 부상자 돕다 2차 사고로 숨진 내과의사 고 이영곤 원장 의사자 인정
  1. 1잡을까 말까…롯데, 마차도 재계약 놓고 장고
  2. 2롯데 최준용, 일구회 신인상 영예
  3. 3프로야구 FA 14명 확정
  4. 4작년 세계탁구선수권 무산된 부산, 2024년 대회 따냈다
  5. 5신유빈 단식 64강서 쓴맛…전지희·서효원 3회전 진출
  6. 6휴식기 들어간 PGA 대신 유러피언·아시안투어 볼까
  7. 7'고수를 찾아서3'실전 기술의 발전? 철권 화랑의 무술, ITF태권도
  8. 8kt 방출 박승욱 롯데 입단 테스트 통과
  9. 9거물급 FA보다 알짜…정훈 ‘상한가’ 칠까
  10. 10‘코리안 메시’ 이승우의 끝없는 방황
대선주자에게 듣는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PK상임위장의 지역발전 약속
민홍철 국방위원장
  • 충효예 글짓기대회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