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집무실을 옮겨 주민의 목소리를 듣겠다” - 지난 10월 11일 국제신문
박재범 남구청장은 기초단체장 가운데 총 12건의 기사에 인용됐다. 이는 오규석 기장군수(33건), 홍순헌 해운대구청장(26건)에 이어 서은숙 부산진구청장(12건)과 함께 공동 3위에 해당한다. 박 구청장이 가장 많이 사용한 키워드는 ‘주민(4회)’과 ‘검증(4회)’이었다. 박 구청장은 남구청사 2층에 있던 자신의 집무실을 1층 민원실로 옮겨 주민의 목소리를 많이 듣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박재범 남구청장(민주당) 12건
‘검증’과 관련해서 박 청장은 남구 대연동 대연비치 재건축사업에 대한 관리처분 인가 효력 정지 결정하며 ‘사업비 증가에 대한 타당성 검증’을 강조했다. 박호걸 기자 rafael@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