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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거 6시 30분께 결과 발표… ‘신임 지도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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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의 신임 당대표 선거가 25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전국대의원대회에서는 민주당 대의원 현장투표에는 1만500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거를 진행했다.

신임 당대표에 출마한 송영길·김진표·이해찬 당대표 후보(기호순)와 김해영·박주민·설훈·박광온·황명선·박정·남인순·유승희 후보 등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은 이날 막판 표심잡기에 힘을 쏟았다.

민주당은 전국 대의원 현장투표 45%와 권리당원 ARS투표 40% 그리고 전화여론조사를 통해 15%(국민10%·일반 당원 5%)의 결과를 합산해 신임 지도부 선출에 반영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1시간 여의 개표와 검수를 마친 후 이날 오후 6시 30분께 투표 결과 및 당선자를 발표하는 것으로, 신임 지도부 선출을 공표할 예정이다. 다만 개표 및 검수에서 시간이 지연될 수 있어 정확한 발표 시간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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