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국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7, 28일 이틀간 경남·울산지역에서 각각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휴대전화와 일반 가구전화를 혼합해 RDD 방식(임의전화걸기)으로 진행했다. 지역별·성별·연령별 인구 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법을 적용했다. 조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다.
조사는 컴퓨터를 이용한 전문 조사원의 전화 면접(CATI)으로 이뤄졌고, 응답률(총 조사 시도 건수 대비 성공 건수)은 경남 13.9%, 울산 15.5%다. 95% 신뢰 수준에 표본 오차는 ±3.5%포인트다.
후보자의 이름은 기호 순으로 호명했으며, 기호가 없는 교육감 후보는 같은 비율로 반복했다.
자세한 통계표와 응답자의 연령·성·지지정당·직업·투표의향별 빈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