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국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 27일 이틀간 부산지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휴대전화와 일반 가구전화를 혼합해 RDD 방식(임의전화걸기)으로 진행했다. 지역별·성별·연령별 인구 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법을 적용했다. 조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조사는 컴퓨터를 이용한 전문 조사원의 전화 면접(CATI)으로 이뤄졌고, 응답률(총 조사 시도 건수 대비 성공 건수)은 12.4%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후보자의 이름은 기호 순으로 호명했으며, 기호가 없는 교육감 후보는 같은 비율로 로테이션했다.
자세한 통계표와 응답자의 연령·성·지지정당·직업·투표의향별 빈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