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초원복집 사건, 잘못이지만 이미 심판 끝난 일"

김기춘 유신헌법 관여? 30대 평검사로 실무 도왔을 뿐

노무현 대통령 탄핵? 민주당 포함해 16대 국회의원 대다수가 찬성했다

새 정무수석, 정치 경험은 없지만 특유의 협상력 잘 발휘할 것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8-06 09:13:02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유일호 새누리당 대변인

■ 방 송 : FM 98. 1 (18:00~20:00)
■ 방송일 : 2013년 8월 5일 (월) 오후 6시
■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 출 연 : 유일호 새누리당 대변인

◇ 정관용> 휴가를 다녀온 박근혜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청와대 주요 인사를 개편했습니다. 비서실장에 김기춘 전 법무장관 정무수석에 외교관 출신 박준우 전 유럽대사. 이 두 분이 지금 눈에 띄는데. 야당 쪽에서는 이른바 초원복집 사건 장본인인 김기춘 비서실장 문제 있다, 정무석 왜 정치적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을 정무수석에 임명하느냐 이런 문제를 또 지적하고 있죠. 하지만 여당에서는 경험과 경륜을 중시한 안정감 있는 인사다 이런 평가를 또 내놓고 있고요. 먼저 새누리당의 입장을 듣겠고요. 또 7시에 시작하는 2부에서는 민주당의 입장 차례로 듣겠습니다. 새누리당의 유일호 대변인 안녕하세요?

◆ 유일호> 안녕하십니까? 유일호입니다.

◇ 정관용> 미리 알고 계셨어요? 오늘 이런 인사 할지.

◆ 유일호> 저는 전혀 몰랐고요.

◇ 정관용> 당 수뇌부는 알고 있었을까요?

◆ 유일호> 아마 조금 지침 같은 것은 받지 않으셨나 이렇게 추측을 해 봅니다.

◇ 정관용> 물론 청와대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인사긴 하지만 여당과 사전협의 이런 건 없었나 보죠?

◆ 유일호> 제가 알기로는 대개 청와대 인사를 협의해서 정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조금 먼저 통보를 한 관행이 좀 있는 것으로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정관용> 하긴 장관도 아니고 대통령의 어쨌든 비서들이니까.

◆ 유일호> 네.

◇ 정관용> 우선 오늘 인사 총평해 보신다면.

◆ 유일호> 글쎄요. 아까 조금 전에도 언급을 하셨습니다만 경험 또 안정감 이런 것을 택한 인사라고 보여집니다. 다들 경험이 많으시고요. 경륜도 있으시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대통령 국정철학 잘 소화해서 국정이 정말 민생을 위한 국정이 잘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합니다.

◇ 정관용> 비서실장 경험이 참 많으시긴 한데. 연세도 지금 70대 중반이시더라고요.

◆ 유일호> (웃음) 그렇죠. 연세도 너무 많으시죠.

◇ 정관용> 그러니까 경험이 너무 많으신 것 아닌가. 너무 옛날 과거의 경험 아니신가 싶어서 그런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유일호> 글쎄요. 뭐 옛날 경험이라고 해서 꼭 현재에 대입이 안 된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검찰총장 하셨고 장관 하셨고 또 우리 정당의, 우리 당의 원로시죠. 3선의원 하셨고. 그래서 적어도, 모르겠습니다. 행정이라는 것은 또 행정도 제가 보기에는 과거의 것이 곧 과거만으로 된다고 생각은 않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그런 측면도 있고요. 또 정치를 오래 하셨기 때문에 정치에 대한 이해도 있으시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정관용> 유신헌법 만드는 데 관여했다고 해요.

◆ 유일호> (웃음) 글쎄. 그건 좀 과도한 비판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아마 법무부의 법무실 검사? 평검사로 근무하실 때고. 그 잘 아시다시피 유신헌법의 기초를 하고 이런 분들은 법학계의 당시에 이미 원로 되신 교수, 이런 분들이 하신 건 이미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검사가 초안에 실무작업에 참여할 수 있으나.

◇ 정관용> 알겠습니다.

◆ 유일호> 그걸 기술로 만드는 그때가 아니죠.

◇ 정관용> 그것도 나이도 30대 초반이었을 거예요, 그때는.

◆ 유일호> 네, 그때는. 이미 유신헌법 어떻게 만들어졌다에 대해서 역사기록으로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어떤 분들 어떤 분들이 실제로 제안을 하시고 만들었다는 것도 이미 다 역사책에 다 기록이 된 상태고요.

◇ 정관용> 말씀하신 대로 그건 좀 과도한 비판이다?

◆ 유일호> 네.

◇ 정관용> 좋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게 92년, 1992년에 있었던 초원복국집 사건입니다.

◆ 유일호> 그렇습니다.

◇ 정관용> 젊은 분들은 아예 기억도 잘 못하실 텐데.

◆ 유일호> (웃음) 그러신 것 같더라고요.

◇ 정관용> 92년 12월 대선 바로 앞두고. 부산의 초원복집에서 여권의 영남권 인사들이 대거 모여서 이거 다른 후보 당선되면 부산, 경남 사람들 다 영도다리에 빠져 죽자. 민간에서 지역감정을 부추겨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신 게 폭로됐잖아요.

◆ 유일호> 네, 그런 얘기들이 오간 것이 사실은 그게 밝혀진 것은 이른바 불법도청에 의해서 밝혀진 거죠. 도청 자체는. 도청을 한 걸 처음으로 받았는데. 이게 아마 국민들께서는 그 당시를 기억하시는 분은 아니, 기관장이란 사람들이 앉아서 이렇게 노골적일 정도의 대선 대책을 이런 식으로. 지금으로 치면 아마도 불법개입에 가까운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러나 그것이 논의만 되고 결국 밝혀지는 바람에 아마 그 이상 저걸 못한 것이죠. 해보려고 했는지 어쨌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 정관용> 어쨌든 그런 의도를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닙니까?

◆ 유일호> 그런 의도가 있었다고 해서 비판은 많이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아마 도의적 책임도 졌던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요. 그래서 그러고 나서 또 그 이후에 선거를 통해서 거기에 대한 책임과 이것을 다 같이 심판을 받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뭐 아마 당사자들로서도 그건 지금 그렇게 잘했다고 그러시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요. 그러나 그 이후에 선거를 통해서 심판을 받은 것에 대해서까지 우리가 그것은 또 잊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정관용> 그리고 지금의 정국이 또 국정원이 지난 대선에 개입했느냐 안 했느냐 이걸로 시끄러운 정국인데. 마침 초원복집 사건의 참석자 중에 국가안전기획부, 지금의 국정원 전신인 안기부의 부산지부장도 거기 같이 앉아 있다고 그랬죠?

◆ 유일호> 네. 있었다고 그럽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더 이게 문제가 돼서 박근혜 대통령이 혹시 지금 국정원 이 논란을 너무 무신경하게 보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 유일호> 그런... 글쎄 그건 좀 과한 기우 같고요. 제가 좀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당시에 우리 지금 비서실장 김기춘 실장께서 그것을 주도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그러나 지금 그런 것이 이미 그렇게 한번 해서 여러 가지 책임도 지시고 그런 분들이 이제 와서 그걸 다시 그걸 하겠느냐 그리고 그 당시로서는 그런 식의 이른바 관계기관 대책회의라면 반드시 그때에는 안기부였나요?

◇ 정관용> 안기부입니다.

◆ 유일호> 안기부에서 참석하시는 것이니까 참석을 했을 것이고. 지금 그것 때문에 지금 이것이 국정원 이것과 연관시키는 것은 그건 논리적 비약이 있지 않나 전 그렇게 봅니다.

◇ 정관용> 야당이 계속 제기하는 거니까 또 하나 여쭤보면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 유일호> 글쎄요. 앞장섰습니까? (웃음) 그렇게 따지면 현재 우리 당에도 앞장까지는 몰라도 뒷장 선 분들은 매우 많죠. 그 당시 16대 의원 하신 분들은 다 일단 찬성표를 다 던지지 않았습니까? 처음에는 반대 이의 의견도 냈다가도 다 나중에는 탄핵에 찬성하고 심지어는 아마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의 민주당에도 그때 찬성을 하셨던 분이 남아 계시는, 여러 당을 바뀌어서 남아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건 누가 더 가까이 있었냐, 이걸로 따져야 되는데 그건 아니라고 봐요.

◇ 정관용> 그리고 정무수석에 박준우 전 유럽연합대사. 정무수석은 여당하고도 긴밀히 협조하셔야 될 분인데. 유일호 의원도 잘 모르시는 분이죠?

◆ 유일호> 네, 잘 모릅니다. 오늘 처음 뵈었습니다.

◇ 정관용> 조금 문제 아닌가요. 정치 경험 좀 있어야 되는 분이 적합한 자리 아니에요?

◆ 유일호> 사실 지금까지의 관례로 보면 정무수석은 대개 정치인 출신 혹은 언론인이라도 정치부에 오래계신 분, 이런 분들이 주로 담당을 하셔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치적 감각 혹은 정무적 감각이 있던 분들이 많이 맡은 게 사실인데요.

◇ 정관용> 감각뿐만 아니라 사실 다른 분들하고 인연이 있어야 되거든요.

◆ 유일호> 그렇죠. 경험이면 인연이 생기니까 경험, 맞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오랜 인연 이런 것들을 가지신 분이 했는데. 이번에 그렇지 않은 분이 오신 것은 사실인데. 또 그 대신에 이분은 협상력이 뛰어나다고 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잘 발휘하시면 또 새로운 지평도 열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해 봅니다.

◇ 정관용> 서로 친해야 협상도 시작되는데. 처음 만나서 협상이 가능할까요? 이게?

◆ 유일호> 그게 또 협상의 어떤 능력이 있으신 분들은 금방 또 친화력을 발휘하시는 경우도 있긴 있더라고요.

◇ 정관용> 좋습니다. 김기춘 신임 비서실장이 이른바 7인회 멤버시고. 또 이정현 홍보수석은 오랫동안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으로 활동해 오신 분이고 이래서 청와대가 여당보다 정국을 더 앞장서 주도할 것이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새누리당 대변인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유일호> 그렇지는 않다고 보고요. 워낙 청와대라는 곳이 특히 비서실장, 정무수석, 홍보수석 이런 분야는 특히, 물론 다른 수석들은 전문성이라는 것이 또 부과가 되어야 됩니다마는. 특히 대통령의 측근들이 맞는 것이 당연하다고 보고요. 그렇기 때문에 7인회라는 이름은 언론에만 나온 이름입니다마는. 어쨌든 원로그룹으로 모이신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마는. 그 출신이라든가 또 우리 이정현 홍보수석 같이 오래 우리 박근혜 대통령을 모셨다고만 해서 여당을 제쳐놓고 앞서서 무언가를 하고 이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 정관용> 민주당에서 먼저 대통령 만나자고 했고 황우여 대표가 3자 회동하자고 했고 여기에 대해서 다 긍정적인 것 같은데 곧 될 것 같죠?

◆ 유일호> 글쎄. 일단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시는 곳도 있으시니까요. 제가 정확히는 모릅니다마는 민주당은 일단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내신 것 같고. 청와대도 그런 입장인 것 같고. 그래서 저는 잘 이루어질 것이다 보고요. 다만 이것이 어떤 새로운 무슨 싸움의 시작 같이 돼서는 안 되고.

◇ 정관용> 이게 마무리가 되어야 되겠죠?

◆ 유일호> 네, 마무리 되는 측면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걸 의제라든가 합의될 수 있는 것을 조율하는 데는 시간이 약간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나 그것만 순조롭게 된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조심스럽게 저는 낙관을 합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일호> 네, 감사합니다.

◇ 정관용> 새누리당 유일호 대변인 이야기 들어봤고요. 민주당 쪽의 입장은 7시에 시작하는 2부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컷뉴스/국제신문 제휴사

※위 기사의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2. 2[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3. 3[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4. 4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5. 5제30호 태풍 '참피' 북상, 24일 오후 6시 기해 부울경, 전남 광주, 제주도 풍수해 재난위기경보 '주의' 격상
  6. 6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7. 7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8. 8[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9. 9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10. 10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3. 3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4. 4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5. 5한동훈, "국제신문 1947년 창간 이래 부울경 민주주의 산 증인이자 발전의 버팀목, 끝까지 함께할 것"
  6. 6[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7. 7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8. 8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9. 9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10. 10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6. 6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7. 7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8. 8[뭐라노]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9. 9[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10. 10"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 1[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2. 2[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4. 4제30호 태풍 '참피' 북상, 24일 오후 6시 기해 부울경, 전남 광주, 제주도 풍수해 재난위기경보 '주의' 격상
  5. 5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6. 6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7. 7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8. 8전북 전주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넘어져, 30대 운전자 사망
  9. 9[속보]서울 강서구 '모친 살해'혐의 40대 딸, 24일 구속심사 받아
  10. 10이태원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 참석 한성숙 총리 "깊이 사과드린다"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