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수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성한)는 수민동 소재 부산은행 동래금융센터(센터장 김은주)가 동래구 소액 기부 운동 ‘우리동래(東萊)천사 사업’에 전 직원이 참여하며 ‘우리동래(東萊)천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래(東萊)천사사업’은 2016년에 시작된 동래구 대표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아 유관 기관과 구민이 함께하는 릴레이 챌린지를 전개하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윤성한 수민동장은 직접 부산은행 동래금융센터를 방문해 ‘우리동래 (東萊)천사’ 사업의 취지와 챌린지의 의미를 설명했으며, 이에 부산은행 동래금융센터 직원 19명이 자발적으로 후원에 동참해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김은주 부산은행 동래금융센터장은 “부산은행 동래금융센터는 오랫동안 수민동에 터전을 잡고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우리 은행이 위치한 지역의 복지 향상에 작은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뜻깊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