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4동 우리동네 역사알기(대표 임병율) 자원봉사단은 지난 10월 20일(화) 오후 2시 부산 서구 암남동에 위치한 부산알로이시오초등학교에서 ‘제66회 사랑의 간편식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추석 장학금 전달을 계기로 맺은 학교와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방과 후 수업을 마친 학생들은 김주아 교장 수녀님의 따뜻한 맞이 속에 봉사자들이 준비한 물품을 받아갔다.
이날 나눔에는 우리동네 역사알기 임병율 대표와 이정애 감사, 부산 서구의회 강경미 의장, 후원업체인 제일종합정비&검사소 이봉석 대표와 금강 심경란 대표 등이 함께했다.
이번 간편식 나눔에는 부산 서구 동대신동 소재의 인쌩맥주(대표 조윤정)가 동참하여 온기를 더했다.
제66회까지 함께해 주신 든든한 후원처는 다음과 같다.
▲ 감성낙곱새 대신동점 (대표 박기한) ▲ 땅스부대찌개 서대신점 (대표 김현애)
▲ 덴마크 오티콘 보청기 부산점 (대표 박정성) ▲ 아리랑 멋 퍼니 태권도장 (관장 김철)
▲ 금강 (대표 김용진·심경란) ▲ 제일종합정비&검사소 (대표 이봉석)
▲ 꿈그림 공방 (대표 최영희) ▲ 휴대폰 마트 (대표 공상미) ▲ 수짱가 (대표 장경국)
▲ 래티스 미술학원 (원장 조민지) ▲ 인쌩맥주 (대표 조윤정) ▲ 태웅수 (서대신4동 주민자치위원장)
우리동네 역사알기는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정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이웃들을 찾아가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임병율 대표는 “비가 오는 날에도 함께해 주신 후원자와 봉사자 여러분, 따뜻하게 맞아 주신 학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이웃들을 찾아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