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부산진구지회(회장 노학양)는 지난 10월 17일 안보 의식 강화와 회원 간 화합을 위한 ‘2026년 전적지 탐방 및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조직 간부 및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회 회장단과 청년회·여성회, 18개 동 위원회 간부 등 12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행사 출발 현장에는 정성국 부산진구(갑) 국회의원과 김재운·박희용·배영숙 부산시의원, 최정웅 부산진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환송하고 격려했으며, 지역사회 화합과 안보 의식 함양을 위한 뜻깊은 자리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의령 의병 박물관과 충익사를 방문해 헌화 및 참배 등 전적지 탐방 일정을 진행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한마음 대회를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노학양 지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진구지회는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 의식 함양에 앞장서겠다”며,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