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경남 올들어 가장 더웠다… 경남 30도 웃돌아

부산 일최고기온 27.8도로 올 들어 최고

당분간 맑은 날씨... 경남 30도 내외 전망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2일 맑은 날씨에 기온이 오르면서 부산과 경남 곳곳에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일최고기온을 기록했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 일최고기온은 27.8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다.

경남에서도 양산 33.5도, 김해 32.8도, 진주 32.2도, 북창원 31.3도, 창원 31.2도, 남해 30.6도, 거제 30.3도, 통영 27.5도 등을 기록하며 올 들어 가장 높은 값을 나타냈다.

이날 부산 울산 경남은 고기압 영향권인 가운데 맑은 날씨에 햇볕까지 더해 기온이 올라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8도 이상을 나타냈다.

기상청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있어 더울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일 오후 5시 기준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일최고기온 분포도. 부산기상청 제공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대저대교, 키 낮춘 ‘평면교’로 원안 추진
  2. 2자재난에 태종대 도로 개통 지연? 알고보니 부실 측량 탓
  3. 3핵 폐기장 추진 대마도 현장 가보니…주민 “매립 확정되면 떠나겠다”
  4. 4'서면 돌려차기' 사건 오늘 대법원 선고…엄태웅 "보복" 증언 반영?
  5. 5부산 온천천 실종여성 이틀째 수색…"비상사다리 등 구호책 필요"
  6. 6국산 탓 고장? 부산세관 6억 들인 감시드론 2년째 창고에
  7. 7지방대 재산 매도·증여 절차 간소화…재정난 숨통 틔운다
  8. 8[근교산&그너머] <1349> 경남 하동 이명산
  9. 9대기업 홈피 전화로 소금 주문했는데…돈만 꿀꺽한 사기
  10. 10[속보]한덕수 국무총리 해임건의안 통과, 헌정 사상 처음
  1. 1[속보]한덕수 국무총리 해임건의안 통과, 헌정 사상 처음
  2. 2[속보]민주당 이재명 체포동의안 149표로 가결
  3. 3尹 "2030 부산 엑스포는 연대의 엑스포"…"러북 거래 좌시 않을 것"
  4. 4대여 전선 선봉에 선 文…민주당 총선에 ‘득’될까 ‘실’될까
  5. 5與, 전직 野단체장·文정부 국세청장 영입
  6. 6李 체포안 표결 전날 부결 촉구…與 “불체포특권 포기 거짓말”
  7. 7“엑스포 외에 시민행복 챙기는 정책도 필요”
  8. 8尹, 유엔 총회서 엑스포 지지요청(종합)
  9. 9‘후원금 횡령’ 윤미향 2심은 징역형(종합)
  10. 10尹 유엔 연설 앞뒤 30분 단위 나라별 맞춤 '엑스포 세일즈'
  1. 1부산 역대 최고 분양가 ‘더 비치 푸르지오’, 청약 경쟁률 22.2 대 1로 올해 최고
  2. 2미 연준 '추가 금리인상' 시사…정부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3. 3올해 2분기 부산지역 건설업체 실적 부진
  4. 4고유가에 美 통화 긴축까지…韓 경제 '상저하고' 멀어지나
  5. 5삼성에 '갑질' 美 브로드컴…공정위, 191억 과징금 부과
  6. 6울산 찾은 방문규 산업장관 “원전 생태계 복원 최선”
  7. 7추석 때 국가어항 방문 사진·영상 올리면 상금 받는다
  8. 8추석휴무 기업 82.5%, 6일 휴무…5일 이하는 14.8%
  9. 9부울경 건강 전국 최악…경남 '암 사망률 1위' 지역으로
  10. 10원룸·오피스텔 관리비 월 10만 원 이상이면 세부 내역 표시 의무화
  1. 1대저대교, 키 낮춘 ‘평면교’로 원안 추진
  2. 2자재난에 태종대 도로 개통 지연? 알고보니 부실 측량 탓
  3. 3핵 폐기장 추진 대마도 현장 가보니…주민 “매립 확정되면 떠나겠다”
  4. 4'서면 돌려차기' 사건 오늘 대법원 선고…엄태웅 "보복" 증언 반영?
  5. 5부산 온천천 실종여성 이틀째 수색…"비상사다리 등 구호책 필요"
  6. 6국산 탓 고장? 부산세관 6억 들인 감시드론 2년째 창고에
  7. 7지방대 재산 매도·증여 절차 간소화…재정난 숨통 틔운다
  8. 8대기업 홈피 전화로 소금 주문했는데…돈만 꿀꺽한 사기
  9. 9[단독]부산 온천천 실종여성, '차단 설비' 보고 돌아섰다
  10. 10부산 최고 91.5㎜ 비…온천천 실종자 수색 범위 확대
  1. 1롯데 “즉시 전력감보다 잠재력 뛰어난 신인 뽑았다”
  2. 2거침없는 부산, 1부 직행 가시권
  3. 31차전 대승 거두고도 긴장 못 푼 황선홍호
  4. 4유럽 태극전사 넷 나란히 UCL무대 밟아
  5. 5정확한 병명도 모르는 복부 통증…김하성 2일째 결장, 시즌아웃 하나
  6. 6“체육인에 혜택주는 ‘부산사랑카드’ 가맹점 늘릴 것”
  7. 7AG 개막 전부터 홍콩·우즈벡 행운의 16강
  8. 8김우진 안세영 이강인 '주목할 스타'
  9. 9이민지·박민지 등 국내외 빅스타 빅매치
  10. 10‘Team Korea’ 아시안게임 본진 20일 항저우로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