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22일(음력 1월 13일)

  • 강희태 파미 명리원
  •  |   입력 : 2024-02-21 19:30:17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사랑하는 사람끼리지만 정을 담은 선물은 꼭 필요해. 84년생 혈연 지연 학연을 동원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듯. 72년생 중년의 나이에는 중년답게 중후한 사람들과 교류해야. 60년생 여유시간들을 활용해서 신체적 활동성을 키워나가야. 48년생 일상생활에서 무리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듯.




97년생 미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니 전심전력하면 성공. 85년생 자기 신념이 강해 무리하게 추진하면 뒤처리 곤란. 73년생 소통과 외로움 해소에는 반려 견 반려 묘가 좋을 듯. 61년생 자유로운 발상과 책략이 조직과 사회의 발전 원동력. 49년생 인생살이 모두 만족할 수는 없는 법이니 분수에 맞게.




98년생 매일매일 인간의 뇌로 들어오는 정보는 잘 골라 써야. 86년생 돌아가는 상황이 내게 유익한 쪽으로 흐르니 좋은 날. 74년생 오늘은 빨간 용의 날이니 나와는 대척점에 서는 운기. 62년생 취중 농담이더라도 약속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 군자. 50년생 대충 어림짐작으로 파악하면 실체를 보지 못하는 법.




99년생 어느 날 갑자기 연락 오는 사람의 속내는 살펴봐야. 87년생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별성은 근성이 있느냐 없느냐에. 75년생 영수증 계산서를 꼼꼼히 확인해야만 손해가 없을 듯. 63년생 공중도덕과 법규범을 잘 지켜라. 자꾸만 빗나가려 해. 51년생 내가 참여하고 노력 봉사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아라.




00년생 업무로 생긴 억눌림 현상을 방치하면 질병들이 된다. 88년생 모든 것을 운명이나 숙명으로 돌리는 것은 낙오자. 76년생 부동산 계약이나 금전 거래는 한번쯤은 뒤로 빼어야. 64년생 자신감과 열정으로 무장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52년생 부동산이나 재물과 인연이 좋을 수 있는 조짐이 보여.




89년생 경쟁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선 지적인 능력을. 77년생 깊이 있는 공부보다 때에 따라선 폭넓은 공부가 유용. 65년생 재물이 곧 생명 자양분이니 재물 앞에선 피바람 불어. 53년생 큰 나무에 낙엽이 지고나면 오던 새들도 발길을 돌려. 41년생 길을 걸을 땐 자동차나 이륜차를 조심해 부상 예방.




90년생 조금씩 저축하는 습관을 가지면 부자가 되는 지름길. 78년생 발길에 차이는 돌은 내가 아니라도 뒤에서 제거한다. 66년생 유식 무식의 차이는 아는 척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 54년생 휴식과 안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니 조심해야. 42년생 부부의 정이란 대나무 쪼개어 반쪽씩 붙여놓았던 것.




91년생 바다란 바라만 보아도 인생사 다 알아낼 수 있는 곳. 79년생 상처받은 마음을 가장 빠르게 치유하는 법은 세월뿐. 67년생 남의 입질에 오른 소문은 바람타고 하루에 천리를 가. 55년생 묵은 것들은 과감하게 정리하고 버려야 맑은 기운이. 43년생 사사로운 일에 너무 몰두하면 나의 정신 건강만 해침.




92년생 너무 앞서 나가지 마라 사랑은 밀고 당기는 법이어라. 80년생 사람은 태어나고 나서부터 교육으로 만들어 지는 것. 68년생 내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아집은 조직을 망쳐. 56년생 옛 날의 전통적 문화와 현대적 문화를 적절히 섞어라. 44년생 경륜과 연륜이 빛을 발해 도움을 주게 되니 좋아라.




93년생 세상 모두 아름다움으로 가득 찼다면 추함은 어디에. 81년생 각종 행사나 모임에 초대되어 남들의 이목이 집중 됨. 69년생 하는 일은 힘들어도 보람 있는 결과에 만족하는 하루. 57년생 사랑이란 주관적 판단이 아닌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 45년생 부지런하고 성실하면 나쁜 운도 살짝 옆을 비켜간다.




94년생 일이 안 풀린다고 운 탓만 하면 허우적대다가 실패라. 82년생 마음의 고통은 산소처럼 소중한 것이니 잘 참고 인내. 70년생 오늘 부지런히 걷지 않으면 내일은 급히 뛰어야 한다. 58년생 혼자 지내는 법을 배워야 노년의 삶이 지루하지 않아. 46년생 죽는 날까지 일거리가 있는 것이 가장 행복한 법.




95년생 무작정 배우기만하고 생각지 않으면 어리석어지는 법. 83년생 헛된 공상만하고 배우지 않으면 매사 남에게 속는 법. 71년생 재테크는 반드시 배우자의 말을 믿고 상의해서 추진. 59년생 현대사회는 친인척 개념이 무너지고 혼자 사는 세상. 47년생 계속해서 받기 보다는 주고 베푸는 것이 흡족한 하루.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서울~부산 시속 320㎞ 주행 ‘KTX-청룡’ 미리 타 보세요”
  2. 2[속보] 이스라엘 예루살렘서 폭발음 울려<AFP>
  3. 3“‘2024년 부산국제보트쇼’ 구경 못하면 후회합니다”
  4. 4이스라엘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 99% 요격"…단호한 대응 예고
  5. 51분기 종합건설업 신규 등록 급감…폐업·부도는 늘어
  6. 6[속보] 이스라엘 당국 "이란 드론 공격 희생자 아직 없어"
  7. 714일 부울경 맑다가 밤부터 '흐림'...낮 기온 25도 내외로 올라 더워
  8. 8[속보] 이스라엘 전역에서 사이렌과 폭발음 들려
  9. 9부산 강서구 공장서 화재 발생… 쓰레기통 담배꽁초에서 번져
  10. 10음주운전 중 중앙선 침범... 신고하자 폭행 휘두른 70대 실형
  1. 1"양문석 김준혁 나비효과, 부산 민주당 참패 불러"
  2. 222대 총선, 부산 민주 후보들 "졌잘싸"? 득표율 대부분 선전
  3. 3[속보] 방북 中 자오러지, 김정은 만나
  4. 4부울경 더 짙어진 ‘빨간 물결’
  5. 5역전 재역전 사하갑 이성권 693표차 승…북을 박성훈도 출구조사 뒤집어
  6. 6‘조국 모교’ 부산 혜광고 금배지 3명 배출
  7. 7김해갑 민홍철 4선 김해을 김정호 3선 野 중진 반열…與 양산을 김태호 입지 강화
  8. 8조국당 비례 12석…제 3 당 ‘돌풍’, 한동훈·김건희 특검 野공조 예고
  9. 9살아돌아온 ‘박형준의 사람들’
  10. 10부산·울산·경남 당선인 득표 결과
  1. 1“서울~부산 시속 320㎞ 주행 ‘KTX-청룡’ 미리 타 보세요”
  2. 2“‘2024년 부산국제보트쇼’ 구경 못하면 후회합니다”
  3. 31분기 종합건설업 신규 등록 급감…폐업·부도는 늘어
  4. 4올해 기후산업국제박람회, 9월 부산서 IEA와 공동개최 확정
  5. 5정부 '관리'에도 먹거리 물가 상승…1분기 다소비 가공식품 6%↑
  6. 6‘여소야대’ 22대 국회, 재계 중점현안 줄줄이 좌초하나
  7. 7산단 유휴부지, 야적장·주차장 용도로 임대 가능해진다
  8. 8고리원전 건식저장시설 구축 때 '인재관리 플랫폼' 만든다
  9. 922대 국회 원구성까지 '정책절벽' 우려…정부 "당면현안 집중"
  10. 10최상목 부총리, 중동사태 악화에 "비상대응반 매일 가동"
  1. 114일 부울경 맑다가 밤부터 '흐림'...낮 기온 25도 내외로 올라 더워
  2. 2부산 강서구 공장서 화재 발생… 쓰레기통 담배꽁초에서 번져
  3. 3음주운전 중 중앙선 침범... 신고하자 폭행 휘두른 70대 실형
  4. 4만취해 중앙선 침범 비접촉 사고내고도 모르쇠한 70대 실형
  5. 5사상구 분뇨처리시설 공사장서 노동자 추락
  6. 6수업 중 장난치는 초등학생 제자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체육코치 집유
  7. 7대저생태공원 유채꽃 올해는 만발…축제는 미개최 '엇박자'
  8. 8간밤에 '화들짝'…부산 사하구 야산에서 불
  9. 9양산시 동부행정타운 6월부터 보상, 사업 본격화
  10. 10가지산 도립공원 양산시 공청회 주민 대폭 해제 민원 빗발
  1. 1태극마크 확정한 박지원…또 반칙 실격한 황대헌
  2. 2롯데 수호신된 고졸 루키…전미르 나홀로 ‘용’됐다
  3. 3홍성찬도 세계 211위 꺾고 8강 합류
  4. 4태권도 품새단 창단 한얼고에 지원금
  5. 5김주형 캐디로 ‘파3 콘테스트’ 참여한 류준열
  6. 6윤이나 무서운 기세로 9언더 공동선두
  7. 7황대헌 보란 듯 1위 질주 박지원, 태극마크 보인다
  8. 8롯데 다시 연패 수렁…김민석 부상 복귀전서 멀티히트
  9. 9천안에 역전승, 부산 아이파크 역시 ‘원정 불패’
  10. 10“동의대 야구부, 매 대회 우승후보 팀 만들고 싶어”
우리은행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모두를 위한 반려동물 정책 마련을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동물교감 심리 치유가 필요한 이유
강동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물만 먹어도 살 찐다? 소화기능의 문제
한약 복용 때 커피, 마시는 법따라 영향 달라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우리 아이 키, 운동·침으로 성장점 자극을
난임 겪는다면 부부 함께 치료를
권찬영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발바닥 중앙 ‘용천혈’ 지압 숙면 도와
김원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춘곤증은 약해진 위장이 원인이다
김은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술 후에도 아픈 허리…특수 침으로 치료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에 맞춤 처방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허리 협착증 봉약침으로 호전 가능
‘마음의 병’ 우울증엔 한약 치료 효과적
메디클럽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대동병원 응급의료 최우수 外
웰니스, 신의료기술 선정 外
박상은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기침 잡아주는 은행 꼭 익혀 먹어야
유선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아 알레르기는 면역 문제…잘 먹고 잘 자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기 질병은 음양오행 원리로 다스려
올바른 호흡법으로 비염·천식 예방
윤현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 줄의 실로 안면 신경마비 치료
의료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센텀종합병원-IGC 업무협약 外
박원욱병원 中 수잉 연주회 外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아이 키 성장에 FCST(턱관절 교정) 한의 치료 우수
섬유근통, 한약·침 치료가 효과적
이정윤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목·발 체온유지로 겨울철 면역력 강화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건강검진의 양극화?
중증 원형탈모 최신 치료제 보험급여 적용 필요
  • 2024시민건강교실
  • 걷기축제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