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2년 6월 27일(음력 5월 29일)

  •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2-06-26 18:51:46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많은 업무를 충실하게 실행하니 상관의 신망을 받는다. 84년생 업무에 관해서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2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마련되겠다. 60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48년생 친구와 더불어 대화하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97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85년생 업무상 일 처리를 오전에 하면 금전적인 행운도 따라 온다. 73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할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61년생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미리 준비하라. 49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8년생 고민이 생길 땐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86년생 오후 및 익일 금전적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74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나 좋아진다. 62년생 직장인은 일이 원활하며 사업가는 지출이 생긴다. 50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9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라. 8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겨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75년생 겉으로는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야 한다. 63년생 업무상 하는 일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라. 51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온다.




88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이 크나 좋아진다. 76년생 친구나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64년생 업무상 일에 고통을 겪겠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52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40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89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야 한다. 77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매우 길하다. 65년생 사업적으로 걱정할 일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3년생 자금이 모자라면 친구나 지인과 상의해 해결하라. 4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니 매우 즐겁다.




90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78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6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조금 더 기다려라. 54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42년생 쓸데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신중하라. 79년생 계획하던 일들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67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조금 더 기다려라. 55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43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 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92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80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68년생 오후에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할 수 있다. 56년생 금전적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44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다.




93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81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다시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69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57년생 오후에 가정에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매우 밝다. 45년생 건강에 문제가 다소 있어 불안하지만 좋아진다.




94년생 동료 간에 업무상 일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82년생 금전 때문에 부부 불화가 생기므로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70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과 기다림이 필요하다. 58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더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46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5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83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지만 점차 좋아진다. 71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9년생 오전엔 큰 문제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좋아진다. 47년생 근심을 사서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바닷모래 이용하면 가덕신공항 매립공사 3년 만에 마무리”
  2. 2[영상] ‘6000원대 치킨’ 논쟁 과열…“을과 을의 싸움 안돼”
  3. 3무더위 이어지는 부울경...낮 최고 35도
  4. 4BNK금융지주의 최대주주로 부산롯데호텔 외 7개 사 등극
  5. 5취임 100일 윤 대통령 ‘반전카드’는…국정 신뢰도 회복이 관건
  6. 6[날씨칼럼] 여름방학은 국립밀양기상과학관에서
  7. 7코로나 사망자 석달만에 최다...신규확진 12만4592명
  8. 8부산해수청, 부산항 신항 항로에 가상 중앙분리대
  9. 9조정지역 해제 들끓는 여론…부산시, 정부에 건의 추진
  10. 10[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2022년 8월 12일)
  1. 1취임 100일 윤 대통령 ‘반전카드’는…국정 신뢰도 회복이 관건
  2. 2“미군 55보급창 남구 이전, 지역민 설득이 선행 돼야”
  3. 3당 위기에 각자도생…국힘 부산 초선들 조기 총선모드로
  4. 4오늘 ‘8·15 광복절 특별사면’ 발표...이명박 빼고 이재용 포함
  5. 5"비 좀 왔으면 좋겠다" 실언 김성원..."예결위 간사직 내놓겠다"
  6. 6공군 F-4E팬텀 전투기 서해 추락...조종사 2명 모두 무사
  7. 7“분권위·균형발전위 통합, 지역발전 시너지 낼 것”
  8. 8윤 대통령 부정평가 증가세 멈춤...긍정평가 1%P↑
  9. 9“재벌 특혜” “MB·김경수 제외 아쉬워”…8·15 사면 반응 제각각
  10. 10"비 좀 왔으면"'수해현장 실언' 김성원에 주호영 "윤리위 절차 밟을 것"
  1. 1“바닷모래 이용하면 가덕신공항 매립공사 3년 만에 마무리”
  2. 2BNK금융지주의 최대주주로 부산롯데호텔 외 7개 사 등극
  3. 3부산해수청, 부산항 신항 항로에 가상 중앙분리대
  4. 4조정지역 해제 들끓는 여론…부산시, 정부에 건의 추진
  5. 5추석물가 잡기 ‘650억 할인쿠폰’ 푼다
  6. 6e스포츠 만큼은 부산 연고팀이 ‘발군’
  7. 7나가사키 공동어시장 가다 <하> 풀지 못한 과제 ‘자동선별기’
  8. 8‘6990원 치킨’ 열풍…1분에 5마리 팔려
  9. 9주택시장 위축에 휴가철까지... 아파트 매매가 하락세 지속
  10. 10부산엑스포 유치 탄력…이재용·신동빈 '역할론' 커진다
  1. 1[영상] ‘6000원대 치킨’ 논쟁 과열…“을과 을의 싸움 안돼”
  2. 2무더위 이어지는 부울경...낮 최고 35도
  3. 3[날씨칼럼] 여름방학은 국립밀양기상과학관에서
  4. 4코로나 사망자 석달만에 최다...신규확진 12만4592명
  5. 5[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2022년 8월 12일)
  6. 6부산시 경제정책 요직 포진…박형준 사단 입지 강화
  7. 790세 영국인 참전용사 별세… “부산에 묻어달라”
  8. 8다대포해수욕장 5년 만에 녹조 때문에 입수 금지
  9. 9부산 대형 요양병원재단 이사장 의료법 등 위반 최종 무죄
  10. 10부산서 부부싸움 60대 아내 살해 뒤 추락사
  1. 1돌아온 털보 에이스, 첫 단추 잘 끼웠다
  2. 2예열 마친 손흥민, 시즌 첫골 정조준
  3. 3‘월클 점퍼’ 우상혁 아쉬운 2위…바심과 ‘빅2’ 입증
  4. 42022 카타르 월드컵 미리 보는 관전포인트 <1> 사상 첫 겨울·중동 월드컵
  5. 5Mr.골프 <10> 티샷에 유틸리티를 들었다?
  6. 6언더독의 후반기 반란, 롯데만 빠졌다
  7. 7한국 골퍼 4인방 PGA 최강전 도전장…LIV 이적생 플레이오프 출전 불발
  8. 8대중제 골프장 캐디피 10년 새 40%↑
  9. 9오타니 ‘10승-10홈런’…루스 후 104년 만의 대기록
  10. 10수영천재 황선우, 접영 100m서도 한국 기록 경신할까
박귀엽 시민기자의 요즘 육아
아이가 행복해질 권리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플 라이프
여름철 모발 관리
  • 낙동강 일러스트 공모전
  • 유콘서트
  • Entech2022
  • 2022극지체험전시회
  • 제21회 국제신문 전국사진공모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