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술년이 밝았다. 2018년 살력을 보니 총 4번의 황금 연휴가 있다. 여기에 화욜일 휴일을 잘 활용하면 연휴를 즐길 수 있는 날이 많아 직장인들을 설레게 한다.
2018년은 시작과 동시에 3일 연휴와 함께 시작됐다. 토, 일요일 뒤에 이어지는 휴일덕에 기분 좋은 ‘무술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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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달력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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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펼치니 2018년의 주말 포함 공휴일은 총 119일이다. 2월에는 구정 설날 연휴가 15일부터 18일까지 4일동안 이어진다. 3월 1일 삼일절은 목요일이다 2일 금요일 연차를 쓰면 4일 연휴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도 쉬는 직장인들은 4월 30일 하루만 연차를 쓰면 4월 28일 주말부터 4일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5월에는 어린이날이 토요일이라 월요일 대체 휴일까지 3일간의 연휴가 있어 직장인과 학생들을 설레게 한다.
여기에 5월 22일 화요일이 석가탄신일이라 월요일 월차를 쓰는 직장인들은 4일간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 6월에도 6일과 13일 현충일과 지방선거일로 연휴는 아니지만 일주일 간격으로 휴일을 즐길 수 있다.
9월에 추석연휴는 22일부터 대체 유일 26일까지 5일간의 연휴가 이어진다. 추석전날이 23일이 일요일이라 26일 대체 휴일을 실시하기 때문이다. 이에 5일 간의 황금 연휴를 만끽할 수 있다.
10월 9일 한글날도 화요일이라 월요일 연차를 쓰면 4일간의 연휴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 12월 크리스마스도 마찬가지로 화요일이라 연말 연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금연휴에 맞춰 미리 휴가 계획이나 연휴 계획을 세우는 것도 새로운 한 해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는 한 방법이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