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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린드블럼, 주중 삼성전 등판 어려울 듯...기아전 등판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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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진 기자 namu@kookje.co.kr
  •  |  입력 : 2017-07-17 17: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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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로 돌아온 조쉬 린드블럼(30)이 이번 주 삼성전에는 출전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선두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에서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전반기를 7위로 마친 롯데는 후반기 첫 주인 이번 주에 삼성(울산), KIA(광주)와 차례로 격돌한다.
   
린드블럼. 연합뉴스
지난 14일 오후 입국한 린드블럼은 삼성과 주중 3연전 등판이 쉽지 않다. 시차 문제도 있거니와 비자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린드블럼은 취업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17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로 건너갔다.

비자 발급 절차가 마무리되면 19일 정도에 재입국할 예정인데, 일정상 삼성과 주중 3연전(18~20일) 등판이 어렵다.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린드블럼이 언제 등판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오늘 나가서 비자 받고 모레 들어오면 적응 문제도 있고 해서 선발 등판은 조금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린드블럼은 올 시즌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4경기 모두 불펜으로 등판해 10⅓이닝 평균자책점 7.84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는 17경기(4선발)에 등판해 37⅔이닝 동안 승리 없이 2패에 평균자책점 4.06의 성적을 남겼다.

롯데는 기아전에 약해 린드블럼의 가세가 분위기를 반전시킬지 관심이 쏠린다. 롯데는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1승 8패로 절대 열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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