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을 맞은 부산영상위원회(Busan Film Commission·BFC)가 공식 유튜브 채널 ‘비엪씨TV’를 최근 오픈했다. 이 채널에서는 부산영상위가 추진 중인 사업 혹은 행사 소식, 부산 영화·영상인 인터뷰, 로케이션 촬영 지원 비하인드 스토리, 서포터스 활동 사항 등이 소개된다. 부산영상위 측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비엪씨TV’는 모바일 유튜브 애플리케이션 또는 유튜브 웹브라우저에서 ‘부산영상위원회’를 검색하면 시청할 수 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