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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하하동동+ 어울림데이 사랑의 밥 차 운영

창녕군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 차’ 배식 봉사활동 나서

  • 국제신문
  • 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
  •  |  입력 : 2018-09-06 1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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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명숙)는 경남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사랑의 밥 차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나눔플러스 밥 차’와 IBK 기업은행의 ‘참 좋은 사랑의 밥 차’가 차례로 창녕군을 찾아 군민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지난 4일에는 이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하하동동+ 어울림데이’에 LH 나눔플러스 밥 차가 함께해 참석한 노인 300명에게 정성스런 한 끼를 대접했다.

이날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 회원 30여 명이 자원 봉사자로 나서 식사 준비와 배식을 도와 밥 차의 원활한 운영을 이끌었다.

IBK ‘참 좋은 사랑의 밥 차’는 오는 7일 대지면 농협공판장에 밥상을 차리게 된다.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하하동동+ 어울림데이’와 함께 어우러져 군민에게 사랑담은 점심을 대접할 예정이다.

이명숙 창녕군자원봉사센터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뵈니 뿌듯하다”며 “밥 차를 위해 애써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밥 차는 경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LH 한국토지주택공사와 IBK 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는 사업으로, 창녕군에서는 오는 14일 창녕읍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이종호 기자 jhlee@kookje.co.kr
   
지난 4일 이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에서 LH 나눔플러스 밥 차가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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